EmacsCWarn Mode
CWarn Mode ¶CWarn mode는 minor mode로, C/C++ 파일을 편집할 때, 입력 에러가 의심되는 부분을 하이라이트로 보여줍니다. 따라서 편집 실수로 일어나는 버그를 미리 잡기 쉽게 해 줍니다.
실행 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현재 편집 중인 C/C++ 파일에만 적용시키려면 M-x cwarn-mode를 실행하면 됩니다. 만약 항상 cwarn-mode를 실행하고 싶다면, .emacs 설정 파일에 다음과 같이 적어주면 됩니다:
(global-cwarn-mode 1)
그리고 나서 C/C++ 파일을 편집하면 다음과 같이, 에러로 의심되는 부분은 하이라이트되어 보입니다. (아래 스크린샷에서는 빨간색으로 보이지만, 현재 테마나 글꼴 색상 선택에 따라 다른 색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 [PNG image (14.07 KB)] 위 스크린샷을 보면 크게 세 군데 에러로 의심되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첫째, if 문장에서 비교 연산자 ==가 아닌, 대입 연산자 =를 쓴 것. 둘째, for 문장에서 실수로 세미콜론을 바로 붙인 것. 세째, while 문장에서 또 대입 연산자를 쓴 것입니다.
이런 종류의 실수는 나중에 디버깅하려면 꽤 시간이 걸리는 유형이며, 버그를 발견하더라도 뿌듯함? 보다는 짜증이 확 올라와서 벽에 머리를 박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는 유형입니다. 이 CWarn mode를 써서 이런 상황을 막기 바랍니다.
스크린샷의 테마가 상당히 깔끔하고 보기 좋네요? 어떤걸 사용하셨나요?
글꼴도 궁금하네요^^;; 가르쳐 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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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 all forms of caution, caution in love is the most fat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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