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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b

wiki 초보자 doob의 '위키 홈페이지'

박광일



작업 중

(농땡이가 대부분이지만.. 명목상.. ^^;)

  • 내가 직업으로 하는 임베디드C개발을 더 잘하기 위해 TDD 를 적용하기 위해 Unity 를 사용하려고 했고, 그것의 사용법을 배우기 위해 rake 를 배워야 했고, 그 rake를 배우기 위해 ruby를 배우고 있다. 그런데, ruby는 어는 고마운 분이 한글 튜토리얼을 잘 만들어 주셔서 잘 보고 있다. 빨리 익혀서 적용해야지.

  • 아래의 글처럼 약 한달 전까지 bazaar _와 launchpad _를 번역하고 있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잠정 중단 상태이다. 사실 중단은 아니고, 이것을 하는 시각을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하기로 바꿨으나, 개인의 의지력이 모자라서 원하는만큼 일찍 일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 번역을 시작한 이유도 지금 ruby _를 배우고 있는 이유와 비슷하다.

  • 처음에는 kicad _를 사용하려고 했으나, 이것을 잘 사용하려면 그 소스를 보고 이해하고 싶었기 때문에, 그 개발자가 bazaar _로 관리하고 있는 소스코드를 받아 보려다가 bazaar _가 갖고 있는 기능에 적응하지 못해서 bazaar _를 공부하려고 하게 되었고, 그 bazaar _가 launchpad _와 매우 친한 (완전히 따로 쓸 수도 있지만..) 관계임을 알게 되었고, 그 글을 읽다가 글을 잘 이해하려면 번역을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여 번역을 시작하게 되었었다. 한동안 조금씩 했으나 처음 생각보다 어렵고 까다로웠고 앞에 적은 이유로 진행이 계속 늦어지고 있다. 언제쯤 내가 원래 원하는 작업으로 바로 뛰어들 수 있는 능력이 생길까? 에휴.....

  • [http]Translation Project 한국어 번역팀


2004년까지.직업은 [http](주) 서울 레이저 발형 시스템 기계 사업팀에서 기계 조립에 참여 중인 평사원이었습니다. 쫓겨났습니다.

2008년.. 프로그래머입니다.

홈페이지(?)

Email: alocdaloc골baeng이hanmail도트네트



doob의 위키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실은 위키 홈페이지를 만드는 방법도 몰라서 여쭤보려고 했는데, 일단 방법을 찾아 보려고 위의 'GoTo 입력 창'에 '위키 홈페이지'를 입력했을 때에 '위키 홈페이지'라고 입력했는데, 그런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고 나온 후에 '페이지 만들기'라는 링크가 생겨서 그것을 클릭했더니 '위키 홈페이지'라는 페이지를 만드는 편집 창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알게 되었지요. 이런 것을 황소가 뒤로 가다 쥐를 잡았다고 하는 것인가 봅니다.)


2004년 1월 2일KldpWiki 에서 LaTeX이 되는지와 그 중에서도 HLaTeX이 되는지를 실험해 보고 싶다.


test 결과 되지 않았음. LaTeX이 설치되지 않은 것 같음..-_-

뭔가 될 것 같은 느낌이 와서 doob/DoobSandBox를 만들었음. 여러 번의 역경 후에 만드는 데에는 성공했다. :-) 그 후의 실험들은 실패.. :-( 이제 조금 더 해 보면 내 자신의 테마(?)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인데... 좀 더 생산적인 KLDP위키 사용이 되어야 할텐데.. XWindow 매뉴얼 번역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 doob 2004-01-18 11:51:45



WxWidgets 윈도우즈 환경에서 한글메시지를 쉽게 표현하는 방법

만약 내가 좀 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었다면..

  1. 내가 사용하는 X Window 시작화면에서 x을 얽어 놓은 첫 화면은 없애 버렸을 것이다.
    X Window 소스 수정/컴파일 설치 필요.
  2. X Window 전원관리 기능이 제대로 작동해서 모니터 전력 절약이 제대로 작동해서 모니터가 스스로 계속 켜졌다가 꺼졌다가를 반복하는 현상이 없어지게 만들었을 것이다.
    X Window 소스 수정/컴파일 설치 필요.
  3. 내가 사용하는 dual CPU Pentium3 컴퓨터(ATX 전원임)의 시스템 종료가 자동으로 되어서 shutdown 후에 수동으로 전원 스위치를 누를 필요가 없도록 만들었을 것이다.
    커널 컴파일 필요. (전에 Gentoo 리눅스를 사용하려고 시도할 때에 RTC 모듈을 넣고 컴파일하니까 되었었다.) 그 때에 커널 코드 수행 중에서의 우선순위 지원 기능을 넣고 컴파일하니까 네트워크 카드(3COM 905B)모듈에서 이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나오면서, 네트워크 기능이 죽어 버려서 실패했었다.
  4. 윈도XP가 설치된 노트북 컴퓨터와의 smb 통신에서 파일 복사가 제대로 되도록 했을 것이다. 얼마 전(한컴Desktop2003 사용 전)까지만 해도 윈도(98/XP)의 공유 이름 중에서 한글로 된 것은 제대로 표시조차 못했었다. 이젠 표시는 대부분 제대로 된다. 그래도, 아직 조금 미흡한 것은 윈도XP에서 디폴트로 공유되도록 되어 있는 공유 이름인 `공유 문서'라는 이름은 표시될 때에 `공유_문서'로 표시되어서 공백 대신 밑줄을 붙이는 바람에 불안감을 조성시킨다. 다른 공유 이름을 사용할 때에는 이름 중간에 있는 공백도 잘 처리했었다. 어쨌든, 윈도XP와의 통신은 원활하지 못해서 파일 복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았고, 윈도98SE와의 통신은 별 이상이 없었던 것 같긴 하지만 복사할 때에 어떤 잘못이 있었을 지는 확실하지 않아서 불안함.(smb4k였음. samba는 version 3.0.0이었음.)
    samba client 소스 연구 후, 필요에 따라 수정 및 컴파일 필요.
  5. FreeBSD 4.5 CD를 OpenBird에서 구입한 적이 있다. 거기에 있는 X Window는 XFree86 4.0.0이었는데, 내 Voodoo4 그래픽 카드를 지원하지 못했다. 딱 Voodoo3까지만 지원되는 것이었다. 아쉽다. XFree86 4.1부터 Voodoo4를 지원하게 되었다는 말을 듣고 네트워크를 통한 update를 시도했는데, 보안 설정 부분에서 moderate를 선택하니까 그것 때문에 X Window가 뜨지 못하는 것이었다. moderate를 없애고, 보안 기능을 최하로 낮추니까 X Window가 떴다. 어떻게 하면 둘 다 쓸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다.
    [http]한국 FreeBSD 사용자 그룹의 매뉴얼들을 보는데.. 쉽게 답이 나오지 않아 너무 피곤했다. 역시 보류 중임.
  6. X Window 문서를 번역하는데, XFree86을 가지고 시도하다가 아예X.org에서 배포하는 X11R6.6을 목표로 해 보게 되었는데, 문서 형식을 어떻게 한글로 지원되게 할 수 있을까 하고 바라고 있다. (그냥 바라기만..)
  7. LaTeX2HTML을 제대로 공부해서 한글이 지원될 수 있도록 HLaTeX과 연결해서 web에서 수학 기호들을 제대로 사용하면서 토론할 수 있는 환경(wiki이든, 게시판이든)을 만들고 싶다.
    후배님의 위키인 [http]http://www.batmask.co.kr/moniwiki에서는 한글은 제외되었지만, 어쨌든, 이 MoniWiki를 사용해서 부분적으로 구현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지금 PHP를 공부하고 있다. 언제 끝날지는 알 수 없다. [http]KTUG에서는 이것에는 별 관심이 없는 것 같다.


모판

아래의 글을 번역하려고 시도한다. (2013-03-28)

using bazaar with launchpad


Using Bazaar with Launchpad Motivation Communities are different to teams

Launchpad와 함께 Bazaar를 사용하기

동기

공동체(Community)는 팀(team)과 다르다.


The team of people required to create the initial release of a piece of software may vary in size from one person to several thousand people. Depending on the requirements, the challenges involved, both technical and managerial, can be immense. As explained in the Bazaar User Guide, selecting “just right” processes and using tools like Bazaar to support matching workflows can greatly help.

Success with software though requires more than a great team - it requires a healthy, active community. This group is typically far larger than the team as it includes everyone interested in the software: the team, users, training partners, support partners, third-party developers and so on.

Great communities are well understood in the free software community. Their applicability extends well beyond that though: most successful commercial software vendors are well skilled at building and managing the communities that grow up around their flagship products.

Like great teams, great communities don’t just happen. Good policies and guidelines are essential for fostering the right sort of behaviour and healthy relationships between participants. For a deeper look at this topic, see Karl Fogel’s landmark book: Producing Open Source Software. The need for Collaborative Development Environments

An intelligent toolset is also important for tracking and managing community information and workflows. These tools are called Collaborative Development Environments (CDEs). These toolsets are typically web-based and manage things such as announcements, issues/bugs, questions and answers, downloads, documents and source code. Some examples of CDEs include Launchpad, SourceForge, java.net and SAP Community Network. Helping communities work with related communities

Many successful products have a huge number of downstream dependencies. In other words, a new challenge arises with success: dealing with other communities and understanding how your changes will impact them. This is most obvious for projects like:

software languages, e.g. Python, PHP, Ruby, Java, Perl, etc. compilers, e.g. gcc, JDK, etc. libraries, e.g. zlib, openssl, etc. frameworks, e.g. Zope, Ruby on Rails, Spring, etc.

However it applies equally for popular applications on which add-ons are built, e.g. Firefox, Thunderbird, OpenOffice.org, Drupal, Wordpress, Joomla, etc.

Tools that assist communities work together to track and manage issues and fixes across community boundaries are required. These tools help people at both ends of the spectrum:

users can report problems in their terms, e.g. rendering of image type X is broken in application Y on operating system Z developers can better appreciate the downstream impact of making a change or fix, e.g. fixing this bug in a graphics library will make the users of these 5 applications on these 10 operating systems happy.

People in the middle play the essential role of joining the dots and communicating up and down the line. In many cases, they may also fix the problem for end users, releasing a patch and pushing a suggested fix to the upstream development team. Keeping track of all that over time in a sustainable way is no easy task. Launchpad: More development, less friction

As well as sponsoring Ubuntu and Bazaar development, Canonical provides Launchpad, <https://launchpad.net/>, as a free service for the community. Launchpad is one of the most exciting CDEs around for several notable reasons:

it models relationships between many of things tracked, e.g. source code branches can be associated with bug fixes as well as managing historical knowledge, it supports future development planning and tracking by providing features such as roadmaps, milestones and blueprints it provides translation tools and packaging services so that barriers are reduced for translators and testers wishing to join your community and help out it provides a nexus for different communities to work together on related issues and roadmaps.

In other words, Launchpad has been designed to help your community grow and to reduce the workflow friction both within your community and between communities. Ultimately, that means less time on mechanical tasks and more time for interesting development. Bazaar: Launchpad’s VCS client

This tutorial looks at how Bazaar and Launchpad can be used together and how they complement each other. It is important to remember that:

Bazaar can be used without Launchpad Launchpad can be used without Bazaar.

By design though, their sum is greater than the individual parts.

여기까지는 일단 번역을 생략한다.



Finding and browsing branches using Launchpad

Launchpad를 사용해서 branch들을 찾아내고 살펴보기

Finding available branches

이미 있는 branch를 찾기


While there are many advantages in adopting distributed version control, 분산형 버전 관리를 도입하는 것에는 많은 장점이 있는 반면에,

one of the things that disappears is 사라져 버리는 하나는

the all-knowing central server with knowledge about all available branches. 존재하고 있는 branch들에 대한 지식을 모두-알고 있는 중앙 server이다.

Indeed in a distributed environment, interesting branches can
실로, 분산된 환경에서는, 흥미로운 branch들이,

literally exist in 100s of locations across the Internet 말 그대로 인터넷에 두루 퍼져 있는 수 백개나 되는 위치에 존재한다.

(or within an Intranet for that matter). (또는 인트라넷(내부망)의 내부라고 해도 사정은 거의 마찬가지이다.(? 번역자 주 : 번역하기 상당히 껄끄럽다.))

Launchpad fills this gap by providing a registry of branches. Launchpad는 branch들의 등록목록(registry)을 제공함으로써 이 간격을 채운다.

Registering branches

브랜치(branch)들을 등록하기


Branches can be uploaded to Launchpad or simply registered as being available in an external location. 브랜치(branch)들은 Launchpad에 upload되거나 또는 간단히 외부의 위치에 존재하고 있다고 등록될 수 있다.

Branches can also be given a Status such as New, Development, Mature or Abandoned. 브랜치(branch)들은 New, Development, Mature 또는 Abandoned 라는 이름의 상태(각각 (새로운 것, 개발 중인 것, 성숙된 것 또는 버려진 것) 이라는 뜻)가 주어질 수 있다.

Note: External branches can even be hosted in legacy version control tools, i.e. CVS and Subversion. Code in these systems will be scanned and converted to Bazaar branches on a periodic basis. For maximum fidelity of course, it is preferable for external branches to be hosted in Bazaar. 노트: 외부 브랜치들은 구식 버젼 제어 도구를 (말하자면, CVS 와 Subversion등)를 이용해서 호스팅될 수 있다. 이들 시스템들의 코드는 정기적인 시간간격으로 스캔되고 바자 브랜치들로 변환될 것이다. 최고의 충실도를 위해서라면 당연히, 외부 브랜치들이 바자로 호스팅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Browsing branches 브랜치(branch)들을 둘러보기(browse; (옮긴이:여기에서의 browse는 전문용어일까?) )


Branches can be listed, filtered and sorted by numerous attributes including Name, Registrant, Author, Status, Age and time of last commit. 브랜치들은 다양한 속성(attribute;어트리뷰트)들로 정렬되거나 걸러지거나 나열될 수 있다.

Browsing of branches is also provided making it easy to see things such as: 브랜치들의 둘러보기는 또한 다음과 같은 것들을 알아보기 쉽게하기 위해 제공된다.:

where the branch can be downloaded from 어디로부터 특정한 브랜치가 다운로드될 수 있는지

how to upload changes 어떻게 변경들을 업로드할 수 있는지

recent commits and the changes made by each 최근의 커밋(commit)들과 그것들 각각에 의해 만들어진 변경들

the source code of individual files for a given version. 하나의 주어진 버젼에서의 개별적인 파일들의 소스코드

Accessing code in Launchpad using Bazaar 바자(Bazaar)를 써서 Lanunchpad에 있는 코드에 접근하기

Getting the code for a project 프로젝트(project)를 위한 코드를 얻기


As Launchpad keeps track of thousands of projects and their latest code whether it be managed by Bazaar, CVS or Subversion, Bazaar users can grab that code as easily as this:

Launchpad는 관리되는 방법이 Bazaar 이건, 아니면, CVS 또는 Subversion이건 간에 상관없이 수 천개의 프로젝트(project)들과 그것들의 최신 코드들을 관리하고 있다. 바자(Bazaar) 사용자들은 다음과 같이 쉽게 그 코드를 얻어 올 수 있다:

 bzr branch lp:project-name
 bzr branch lp:프로젝트-이름
where project-name is the Launchpad project ID. 여기에서 프로젝트-이름이란 Launchpad의 프로젝트 ID이다.

Here are some examples: 몇 가지 예들은 다음과 같다:

 bzr branch lp:inkscape
 bzr branch lp:amarok
 bzr branch lp:python
 bzr branch lp:rails
 bzr branch lp:java-gnome

You can then browse the code locally using your favorite editor or IDE and change the code if you wish. 이후에는 당신의 취향에 따라 편집기 또는 IDE를 써서 코드를 네트워크 연결 없이(로컬에서) 원하는 대로 읽어보거나 편집할 수 있다.

If a project has multiple series registered (e.g. a development series and a maintenance series), the latest code for a given series can be fetched using: 만약 프로젝트가 등록된 다수의 시리즈(series)를 갖고 있다면(예를 들면, 개발 시리즈(series)와 유지보수 시리즈), 주어진 시리즈를 위한 최근의 코드(code)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받아올(fetch할) 수 있다.:

 bzr branch lp:프로젝트-이름/시리즈

Publishing your changes

당신의 변경을 출판(publish;공개)하기


Having fixed that annoying bug or added that cool feature you’ve always wanted, it’s time to impress your friends and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by making your code available to others. 거슬리는 오류(bug)를 고쳐냈거나 당신이 항상 원해왔던 멋진 기능을 추가해냈다면, 이제 당신의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당신의 코드를 다른 이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 때이다.

As explained earlier, Launchpad is a free Bazaar code hosting service so you can push your branch to it and others can access your code from there. For example, assuming you are a member of the relevant team, login to launchpad like this: 이전에 설명했듯이, Launchpad는 Bazaar를 쓰는 코드 호스팅 서비스이며 무료이므로 여기에 당신의 브랜치(branch)를 푸쉬(push)할 수 있고 다른 이들이 여기서 당신의 코드에 접근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당신이 해당하는 팀(team)의 멤버였다고 가정하면, launchpad에 다음과 같이 로긴(login)할 수 있다.:
bzr launchpad-login 사용자id
where userid is your Launchpad user ID. 여기에서 사용자id는 당신의 Launchpad 사용자 ID이다. You can then push your changes to a team branch like this: 당신의 변경들을 팀(team)의 브랜치(branch)에 다음과 같이 푸쉬(push)할 수 있다.:
bzr push lp:~팀-이름/프로젝트-이름/브랜치-이름
Others can then download your code like this: 그러면, 다른 이들은 당신의 코드를 다음과 같이 다운로드할 수 있다.:
bzr branch lp:~팀-이름/프로젝트-이름/브랜치-이름

Personal branches

개인적인 브랜치들


Even if you are not a member of a team, Launchpad can be used to publish your changes. 심지어 당신이 팀(team)의 멤버가 아니더라도, Launchpad는 당신의 변경들을 출판(publish;공개)하는 데에 쓰일 수 있다. In this case, simply create a personal branch like this: 이 경우에, 개인적인 브랜치(branch)를 다음과 같이 간단하게 생성할 수 있다.

bzr push lp:~사용자id/프로젝트-이름/브랜치-이름

Others can then download your code like this: 이제 다른 이들은 당신의 코드를 다음과 같이 다운로드할 수 있게 된다.
bzr branch lp:~사용자id/프로젝트-이름/브랜치-이름
Note: Even when publishing to a personal branch, it is polite to notify the upstream developers about your branch so they can pull your changes from it if they are generally applicable to all users and meet the project’s quality standards. 참고: 개인적인 브랜치(branch)에 출판할 때일지라도, 업스트림(upstream)의 개발자들에게 당신의 브랜치에 대해 알려주는 것이 예의바른 행동이며, 그 변경들이 모든 사용자들에게 적용 가능하고 프로젝트의 품질 표준들에 부합한다면 당신의 변경들을 그들이 땡겨 갈(pull 작업을 할) 수 있게 된다.

Package source branches

패키지 소스 브랜치들


When maintaining packages for Ubuntu using Bazaar you can easily access the package’s source branch on Launchpad. bazaar를 써서 Ubuntu를 위한 패키지들을 관리하면 Launchpad에 있는 패키지의 소스 브랜치에 매우 쉽게 접근할 수 있다. The package’s source branch in the current (default) series can be downloaded like this: 현재 (디폴트) 시리즈 안의 패키지의 소스 브랜치는 다음과 같이 다운로드 될 수 있다.:
bzr branch ubuntu:패키지

where package is the name of the Ubuntu package you want to access. 여기에서 패키지는 당신이 접근하기 원하는 ubuntu 패키지의 이름이다. To download the package branch for a specific series in Ubuntu (e.g. Maverick or Lucid), use this: 우분투의 특정한 시리즈(예를 들면, Maverick 또는 Lucid)를 위한 패키지 브랜치를 다운로드 하려면, 다음과 같이 사용한다.:
bzr branch ubuntu:maverick/패키지
Ubuntu distroseries can also be abbreviated to just their first letter. ubuntu의 distroseries는 단지 그 맨처음 글자로 생략 시킬 수 있다. For example, the above could also be written: 예를 들면, 위의 것은 또한 다음 것처럼 쓰일 수 있다.:
bzr branch ubuntu:m/패키지
You can also download the package source branch from Launchpad for several Debian series. 몇몇의 debian 시리즈들을 위한 패키지 소스 브랜치를 launchpad로부터 다운로드할 수도 있다. The default series can be downloaded like this: default 시리즈들은 다음과 같이 해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bzr branch debianlp:패키지

and a specific series can be downloaded like this: 그리고 특정한 series는 다음과 같이 해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bzr branch debianlp:lenny/패키지

Note that the debianlp: scheme access the Debian source branch for a package from Launchpad only. 알아둘 것은, 이렇게 debianlp: 를 쓰는 접근 방식은 debian 소스 브랜치 중에서 오직 Launchpad로부터의 패키지만 된다는 것이다.


Linking branches using Launchpad

Launchpad를 사용하여 branch들을 연결하기

Associating a branch with a bug

특정 버그(bug; 오류)와 특정 브랜치(branch)를 관련 맺기


After registering a branch, you can associate it to a bug so that people interested in that bug can track and download the fix as it becomes available. 브랜치(branch)를 등록한 다음에, 그것을 버그와 관련 지어 놓을 수 있으며 그렇게 함으로써 그 버그에 관심있는 다른 사람들이 그 고침을 추적하고 그 고침(fix)이 완료되었을 때에 다운로드할 수 있다.

To do this, the steps are: 이렇게 하려면, 밟아야 할 단계들은 다음과 같다.:

Navigate to the bug in question. 문제의 버그로 찾아간다

Select Add branch under Actions. 행동(action)들 중에서 브랜치 더하기(Add branch)를 선택한다.

Select the branch. 그 브랜치(branch)를 선택한다.

Optionally set the State of the relationship. This is Fix In Progress by default but you may wish to set it to another state such as Fix Available if the branch already addresses the issue. 해도 되고 안해도 되지만, (optionally) 관련성의 상태(the State of the relationship)를 설정한다. 이것은 디폴트로는 (진행 중인 고침)(Fix in Progress)이지만 경우에 따라서 이것과는 다른 상태로 설정하고 싶을 수 있으며, 예를 들면 만약 그 브랜치가 이미 그 이슈(issue)를 완결시키는 것이라면, (고침 사용가능)(Fix Available)상태로 설정할 수 있다.

If you wish, you can also provide some arbitrary comments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bug and the branch. 만약 원한다면, 그 버그와 브랜치사이의 관련성에 대한 몇개의 주석을 임의로 넣을 수도 있다.

Changing the state in Launchpad while committing in Bazaar

Bazaar에서 커밋(commit)하면서 Launchpad에서의 상태(state)를 바꾸기


Bazaar and Launchpad can work together to reduce some of the status housekeeping for you. Bazaar와 Launchpad는 협력해서 당신이 해야하는 일상적인 상태(status) 관리 작업을 줄여줄 수 있다. When you commit using Bazaar, use the – – --fixes option like this: Bazaar를 쓸 때에 다음과 같이 --fixes 옵션을 사용하자:
bzr commit --fixes lp:1234 -m "..."
where 1234 is the bug ID. 여기에서 1234는 버그의 ID이다. This will changes the State of the bug-branch relationship to Fix Available. 이것은 버그-브랜치의 관련성의 상태(the State)값을 '고침을_사용가능'(Fix Available)이라는 값으로 바꾼다. If the one commit fixes multiple issues, the –fixes option can be specified multiple times. 하나의 커밑(commit)이 다수의 이슈(issue)들을 고친다면, --fixes 옵션을 동시에 여러 번 지정할 수 있다.

One of the cool things about this feature is that Launchpad does not need to be accessible when making the commit. 이 기능(feature)의 멋진 점중의 하나는 커밑하는 동안 Launchpad에 접근 가능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The --fixes option works by storing metadata which Launchpad will detect next time the branch is pushed to it or scanned once online again. --fixes 옵션은 메타데이터(metadata)를 저장함으로써 작동하며 이 메타데이터를 Launchpad는 다음번에 브랜치가 거기(Launchpad)에 푸쉬(push)되거나 또는 온라인(online)으로 되었을 때에 다시 스캔(scan)되는 시점에 인식하게 된다.

Note: Launchpad will not implicitly close a bug just because a branch is available that fixes it. 노트: Launchpad는 단지 한 버그(bug)를 고치는 브랜치가 사용가능하게 되었다는 이유 만으로 그 버그를 닫지(close) 않는다. There are several reasons for this. 이렇게 하는 것에는 몇가지의 이유가 있다. Firstly, the branch usually needs to be merged into the trunk (main development branch) before most teams consider it fixed. 첫째로, 그 브랜치는 보통의 경우에, 대부분의 팀들이 그 버그가 고쳐졌다고 여기게 되기 전에, 트렁크(trunk) (메인 개발 브랜치) 속으로 머지(merge)될 필요가 있다. Secondly, many teams have a separate process for confirming bugs are fixed over and above a developer saying so. 두번째로, 많은 팀들은, 한 개발자가 버그를 고쳤다고 말하는 것보다 더 윗선에 있는, 정말로 버그가 고쳐졌는지 확인하기 위한 따로 분리된 프로세스(process)를 갖고 있다. As explained later, merge control features are currently under development in Launchpad and automatically changing the status of bugs to Fix Committed will be more appropriate once those features are in place. 나중에 설명되듯이, 머지(merge) 제어 기능(feature)들은 Launchpad 내부에서 현재 개발 중이며 버그의 상태(status)를 '고침이 커밑됨'(Fix Committed) 값으로 자동적으로 바꾸는 기능은 먼저 그런 기능들(역자주; 머지 제어 기능들)이 생긴 후에라야 더 그럴듯 하게 될 것이다.

Associating a branch with a blueprint

branch를 blueprint에 연관맺기


After registering a branch, you can associate it to a blueprint so that people interested in that blueprint can track and test the feature as it develops. branch를 등록한(register) 후에, blueprint(청사진)에 연관맺어놓을 수 있고, 그렇게 하면 그 blueprint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그 기능(feature)이 개발되어 감에 따라 추적하고 시험할 수 있다.

To do this, the steps are: 이렇게 하기 위한 단계는 다음과 같다.:

Navigate to the blueprint in question. 해당하는 blueprint로 찾아간다(navigate).

Select Link branch under Actions. Actions의 아래에서 Link branch를 선택한다.

Select the branch. 그 branch를 선택한다.

If you wish, you can also provide some arbitrary comments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blueprint and the branch. 당신이 원한다면, 임의로 그 blueprint와 branch 사이의 관련성에 대한 주석을 작성할 수도 있다.

Managing releases using Launchpad

Launchpad를 사용해서 release를 관리하기

Integrating changes

변경들을 integrate 하기

Once a branch has been developed and published, communities typically go through a rigorous process before those changes are integrated into the core product and rolled out to end users. 일단 하나의 브랜치가 개발되고 공개(publish) 되고 나면, 공동체(cummunity)들은 전형적으로 엄격한 처리 과정을 거쳐서 핵심 제품(core product)에 integrate 하고 최종 사용자들에게 굴러 나가게 한다. Some of the steps involved may include: 관련된 과정 몇 개는 다음을 포함할 수 있다.:

peer review of the changes 그 변경을 (peer 리뷰)하기

deciding which releases to include the changes in, e.g. the next maintenance release, the next major release, or both 그 변경을 어떤 release에 포함시킬지를 결정하기, 예를 들면, 다음의 관리 release (maintenance release), 다음의 주요 release(major release) 또는 둘 다

running functional regression tests 기능적 회귀 테스트(functional regression test)들을 실행하기

benchmarking to ensure performance remains acceptable 성능이 여전히 받아들일만한지 확인하기 위한 성능측정(benchmarking)하기

packaging into early access releases for end user testing 최종 사용자가 테스트하기 위한 선보이기 릴리즈(early access release) 속에 포장하기(package)

documentation updates, e.g. Release Notes for the targeted releases 문서화(documentation)를 갱신하기, 예를 들어, 목표로 설정된 릴리즈들의 배포 설명서(Release Note)

translation of the user interface and documentation into multiple languages. 다중 언어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문서화를 번역하기.

This section briefly looks at some of the features in Launchpad that help get good quality code into production. Strong integration with Bazaar is core to making this happen smoothly.

Note: Where indicated, some of the features below are still under development. If one or more of these features interest you, please consider joining the Launchpad beta test team at this link: https://help.launchpad.net/JoiningLaunchpadBetaTesters. You can then get early access to features and provide feedback to the developers before wider roll-out.

Branch merge proposals


After navigating to a branch in Launchpad, one of the available actions is Propose for merging. This lets you nominate which branch this code ought to be merged into.

Tracking the knowledge about which branches are proposed to be merged into a codeline helps Release Managers keep on top of what still needs to be completed, or can be completed, before a ship date. Using this information, they can ensure branches are merged after completing any necessary reviews. In the simple case, the Release Manager may manually merge branches. In more advanced cases, the merging could be automatically done by a robot (like PQM) when the branch reaches the right state (e.g. Review completed).

Code review tracking


A number of features are under development in Launchpad to track the states, conversations and outcomes of code reviews. These features are expected to be integrated with branch merge proposals and branch browsing features.

Personal Package Archives (PPAs)


PPAs help developers and development teams get custom builds into the hands of users for early testing and feedback. In other words, a PPA allows a developer to form a community of testers who are interested in their changes. The testing community can install the packages, run them for the test period and then remove them cleanly from their system.


===Translations===

The Translations module in Launchpad is designed to make it easy for anyone to get involved translating applications to languages they know. Translators are shielded from the low level details.

Launchpad keeps track of the translations for each major version of a project separately, allowing translators to continue to improve the translations of your stable releases while others start work on newer versions that are still in development. Translation speed in reduced by sharing resources across projects. Automatic suggestions, from a library of 750,000 translated strings, and a community of 19,000 registered translators can radically cut the time required to localise your project into many languages.


==Summary==

The communities we join, whether off-line or on-line, say a lot about the sort of people we are. The flip-side to this is that the tools you choose for your community - particularly the CDE and version control tool - can have a large impact on who joins and how easily they can contribute.

In their own right, Launchpad and Bazaar are highly useful tools. Together, they can:

help your community track major assets such as source code and knowledge help it grow by reducing barriers to entry help it interact with related communities.

In particular, Launchpad is a free code hosting service for your Bazaar branches, branches can be browsed online, branches can be linked to bugs and blueprints, and the status of bug-branch relationships can be automatically managed by mentioning the bug while committing in Bazaar. Further integration is under development with the aim of streamlining the process from great idea to running code in the hands of end users.

If you have any feedback on how you’d like to see Bazaar and Launchpad further integrated, please contact us on the Bazaar mailing list, bazaar@lists.canonical.com.

While designed as a free service to support free software projects, Canonical may make Launchpad available to commercial software developers depending on their requirements. We would be happy to hear from you if you think Launchpad would be useful for managing your community.


using bazaar with launchpad

번역 끝

나의 번역 사전 (그리고, 투덜투덜..)


available

사전의 뜻은, (이용 가능한, 구할 수 있는)이라는 정도이지만, 영어에서는 이것을
"쓸모"를 강조하는 것이 아닌, 그저 (이미 존재하고 있는, 기존에 있는, 있는)이라는 뜻으로 (existing)과 비슷한 뜻으로 폭넓게 쓰고 있다. 사전의 뜻을 그대로 번역에 사용하기에는 어색한 경우가 많다.

for that matter


영영 사전에서는, [http]네이버 영영 사전

내용을 적으면, ... used to say that the second thing mentioned is just as important or true as the first thing.

뜻 번역은, ... 두 번째로 언급된 것이 첫 번째로 언급된 것과 마찬가지로 중요하거나 참인 것이라고 말할 때에 쓰인다.

예문은, ... She thought that TV — and staying indoors, for that matter — was bad for children.

예문 번역은, ...(그녀는 TV — 그리고 실내에 머무는 것도 마찬가지로 — 아이들에게는 나쁜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럼 지금 내가 하는 번역문에서는 '마찬가지'라고 번역해야 하나? 무슨 마찬가지일까? 수 백개의 장소에 퍼져 있는 것이 마찬가지일까?

((이것은 다른 말이지만, 위의 예문의 dash(조금 긴 가로줄)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한참동안 [http]Wikipedia의 dash [http]dash를 만드는 방법들을 읽고 나서야 이 글을 작성하기를 이어나갈 수 있었다.))

registry

레지스트리 라고 음역하기에는 좀 껄끄럽다. 윈도 운영체제의 registry 와도 다르다. 그저 등록표 라고만 하기에도 껄끄러워서, 이것은 Bazaar에서의 새로운 전문용어에 해당하는 것이므로(이 bazaar 저장소의 branch를 저장한 곳을 등록해서 모아 둔 목록 이라는 뜻), 등록목록을 새로 만들고, 이것을 (registry)라고 보충한다.


locally

국소적으로? 이 말은 네트워크가 일반적으로 쓰이는 문맥에서 "(네트워크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전산장치(주로 네트워크 저 너머가 아닌 내 눈앞에 있는 PC 등의 개인용 컴퓨터)만을 사용해서)" 라는 뜻으로 쓰인다. 이 문맥에서, 반대말은 globally가 아닌 online 이다. 이것을 어떻게 한마디로 번역하지?

branch

사전은 나뭇가지 이지만, 여기서는 그것으로부터 따온 전문용어이다. 브랜치

push

branch와 마찬가지, 사전은 말 그대로 쉬운, (밀다.)이지만, 이것도 그것으로부터 따온 전문용어이다. 푸쉬

upstream

역시 마찬가지이다. 사전은 (강의 상류, 위쪽 물줄기)이다. 하지만, 말 그대로 그 뜻일리가 없다. 그래서, (업스트림)

그런데, 영어(원어)쓰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생활용어로부터 자기의 전문적인 새로운 용어를 똑같은 낱말로 바꿔서 쓰는데, 번역하는 쪽에서는 똑같은 방식(번역자 나라의 생활용어를 낱말 그대로 전문용어로 가져와서 쓰는 것)을 하면 무척 어색해진다. 이런 것은 우리나라의 은어와 거의 비슷한 느낌을 가질텐데, 우리나라에서는 폐쇄적이고 불량스러운 느낌이 드는데, 원어쓰는 사람들은 그런 느낌을 가지지 않는다. 원어 쓰는 사람은, 일상용어는 그대로 있고, 뜻만이 전문적인 것이 추가되어 확장되는데, 번역어 쓰는 사람은, (의역이 아닌) 발음 그대로 음역된 외래어 낱말이 추가된다....

publish

출판하다. 이 말은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책에 대해서만 쓰인다. 하지만, 여기에서는 책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으며, 어근인 'publi' 는 공적인(다른 말로, 공공연한 곳, 사적인이라는 뜻의 반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접미사 'ish' 는 뜻이 '-인 것으로 만들다' 라는 뜻이므로, 책과 직접 관련없는 뜻은, 공공화 하다가 된다. 이 뜻으로는 우리나라에서 공개하다 라는 말이 쓰인다. 그래서, '공개하다'로 한다.

impress

감명을 주다. 깊은 인상을 남기다. 사전적인 뜻은 이렇지만, 이 글에서는 그저 '다른 이들에게 알리다'라는 정도에서 (다시 말해, 지식적으로) 아주 조금 더 정서적인 쪽으로 영향을 주는 것이다. '감명을 주다'라는 것은 너무 정서적이 쪽이 강조된 뜻이다. 이 글의 뜻으로는 너무 정서적인 면이 강하다. 그래서, '자랑하다'로 한다.

오늘 번역하면서 쏟아진 친숙하면서도 낯선 용어들

전문용어 목록

status (속 편하게 상태 라고 하고 싶지만, 아래의 the State 와 거의 비슷한 뜻으로 쓰였다. 그래서 불편하다.)

--fixes (뭐.. 이건 여기에서 전문용어랍시고 들추지 않고 그냥 넘어가도 될 듯 하지... 이정도쯤이야 매우 빈번하게 일어나니...)

the State (정관사 the 가 붙었고, 첫글자 S 는 대문자이네, 그럼 고유명사 ?!)

Fix Available '고침을_사용가능' 아래와 마찬가지로...두 단어가 모두 한데 붙어서 첫 글자가 대문자로 바뀌어 있다. 두 단어가 두 단어가 아니다. 고유명사

feature (기능이라고 번역했지만, function은 절대로 아니다... 흠... 자랑할만한 특별기능이라고 해야하나...특장점... 이것은 광고 냄새가 풍긴다.)

metadata (난 잘 모르겠다. meta 와 data 와 붙여서 쓴 metadata 는 뭐가 다르고 같은 것인지?)

push (이것은 분산형 버젼 관리 시스템에서 행하는 관리 동작을 일컫는 전문용어이다.)

scan (이것은 Launchpad에서 행하는 작업인가? 나는 아직 잘 모른다.)

online (네트워크에 연결된다는 뜻이긴 할 텐데, Launchpad 나 Bazaar에선 이런 경우에 뭔가 특별한(?) 작동을 하는지?)

close (이것은 버그 추적 시스템에서 버그를 관리하는 과정에서 나오게 되는 용어가 되어 전문성을 띤다.)

merge (머지.. 이것도 다른 곳에도 많이 쓰긴 하지만, 버젼 관리 시스템에서도 따로 뽑아내서 사용하는 용어..)

Fix Committed (두 단어가 모두 한데 붙어서 첫 글자가 대문자로 바뀌어 있다. 두 단어가 두 단어가 아니다. 하나의 고유명사...)

blueprint

사전의 뜻: 청사진 ... 요즘 청사진이 무엇인지 잘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나도 초등학교 때 (30년전)에 자연 과목 시간에 실습해서 알게 된 것과 이것이 예전에 복사기가 없을 때에 제도(도면 그리기)하는 곳에서 도면을 복사하는 데에 쓰였다는 정도만 알고 있다. 하지만, 곧이 그대로의 뜻이 아니라, 언론 등에서 쓰이는 뜻은, '좀 더 구체성이 있는, 실현이 희망적인 계획'이라는 뜻으로 많이 쓰였다는 것을 경험했다. 그렇지만, 여기서의 blueprint는 역시 거기에서 끌어 온 고유명사이다. 그럼... 뭘로 번역하지?




나의 번역 사전 (끝)


모판 끝


Dear doob

위키 홈페이지에 무슨 특별한 형식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위키위키에서 타인의 간섭을 덜 받는 가장 개인적인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HomepageTemplate를 참고해서 스스로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몇가지 질문은 질문과답변으로 뺐습니다. --WkPark



관심을 가져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편집 중에 편집창 아래에 나오는 팁도 이젠 윈도98에서도 깨끗하게 잘 보이는 군요. 아이 좋아라~ :-) -- doob 2004-01-17 23: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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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3-07-03 15: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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