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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E/날짜별 일지




1. 2005.12.11

브이 코드페스트 버전, 4.0-1을 발표합니다. 새로운 기능이나 바뀐 점은,

  • 거의 모든 코드를 새로 작성했습니다. 그래서 나아진 점이 있는진 모르겠습니다 :)
  • SSH 등장, SSH 세션을 지원합니다.
  • 대쉬보드 등장.
  • 새 버전에 맞게 새로 작성된 그놈 도움말 페이지.
  • 새로운 로고를 만들었습니다.
  • 브이의 모습이 조금 변했습니다.
  • 브이를 반으로 가로지르던 북마크 패널이 북마크 창으로 바꾸었습니다.
  • VTE를 사용하는 VIM, Terminal, 외부 명령어에서 색상 선택을 좀더 자세하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브이를 좀더 빠르게 다룰 수 있는 갖가지 단축키를 추가했습니다.
  • 북마크로 추가된 항목으로 브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2. 2005.07.18

요 몇일간 ssh browser에서 업로드, 다운로드 부분을 작성했습니다. 휴~ 이거 은근히 처리해줘야 할 것들이 많군요. 더군다나 twisted.conch의 callback 처리가 전에 없던 귀차니즘을 도발합니다. ssh browser만 구현하고 나서 바로 3.1을 내놓을 생각입니다. 조금더 단순해진 UI를 만들어볼라꼬했는데, 아지 갈 길이 머네요.

3. 2005.07.05

거의 한달만이네요. 그동안 kldp.net의 서버 이전을 핑계로, 잠시 뜸했던 거 같네요. 그동안 브이에는 약간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브이의 기존 소스코드를 모두 지우고(!) 모든 코드들을 다시 작성했습니다. pygtk를 배우면서 작성했기 때문에 지저분했던 코드들을 모두 정리했습니다. 근데 지금보니 그게 그거군요~~ 그리고 ssh client를 추가했습니다. 곧!, 곧! 완성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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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05.06.08

위키에는 올리지 않은 변동사항이 그동안 많았습니다.
  • 무엇보다도 할일목록이 브이에서 완전히! 제거되었습니다.
  • 그리고 할일목록은 WEE 위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다시 작성되었습니다.
  • 곧 나올 3.0에선 ssh client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5. 2005. 04. 06. (수) 14:15:08 KST

3.0이 멀지 않았네요. 할일목록이 제기능을 다하면 바로 3.0을 발표할 생각입니다. 3.0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바로 "할일목록"에서 위키 문법을 지원하는 점입니다. 위키 문법대로 내용을 작성하면, 위키 문법에 맞춰서 내용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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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05. 03. 08. (화) 19:25:40 KST

새로운 로고를 lefthander(kldp.net. 일명 최담담)님이 만들어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로고는 이전 로고에서 그림자가 제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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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005. 03. 07. (월) 13:25:16 KST

브이에 배경효과를 추가해봤습니다. 그놈 터미널이나 다른 터미널에서 지원하는 배경을 투명하게 하는 효과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브이에서 사용하는 vte library에서는 기본적으로 이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스템 자원을 많이 소모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우리 나영씨는 언제봐두 이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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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에서 종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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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북마크 항목 각각 따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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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005. 03. 02. (수) 18:34:43 KST


2.4가 오늘 내일하는군요. 이번 2.4에서는 북마크가 메뉴에 짝 달라붙었고, 그리고 새로운 로고가 나왔습니다. 그이외에 자세한 내용은 소스 패키지의 ChangeLog를 참고하세요.

새로운 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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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가 메인 팝업메뉴에 짝 달라붙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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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05. 02. 27. (일) 01:47:57 KST

터미널의 오른쪽 팝업 메뉴에서 디렉토리를 이동할 수 있도록 구성해봤습니다. 상위 디렉토리와 하위 디렉토리 모두 이동할 수 있네요.

우선 터미널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메뉴가 보이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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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태에서 하위 디렉토리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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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직접 디렉토리가 이동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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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디렉토리도 같은 방식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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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05. 02. 26. (토) 17:29:27 KST

북마크 패널에 D&D, 드래그앤드랍, 일명 끌어다놓기를 지원하도록 했습니다. 그놈 데스트탑에서 파일이나 launcher등을 북마크 패널에 끌어다 놓으면, 해당 카테고리에 북마크로 등록됩니다. vim인지 터미널인지를 끌어다놓는 순간 메뉴에서 결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래와 같이 브이밖에서 파일을 끌어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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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큰그림 ViewOriginal


끌어다 놓으면 작은 팝업메뉴를 만납니다. 여기서 VIM, GVIM, 터미널, 외부명령어인지를 결정해서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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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항목이 추가되고 이름을 결정하면 됩니다. 간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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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05. 02. 16. (수) 12:51:57 KST

lefthander님의 제안으로 (g)vim, terminal을 사용할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설정" 대화상자에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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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지 않을 경우, 툴바와 메인 팝업메뉴에서 해당 버튼도 사라지도록했습니다.

12. 2005. 02. 14. (월) 16:26:42 KST

lefthander 님이 만들어주신 브이의 아이콘입니다. 현재 CVS의 브이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lefthander 님의 노고에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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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05. 02. 03. (목) 16:41:54 KST

2.1을 올렸습니다. 이번 버전에서도 특별히 바뀐 점은 없습니다. 다만 추가된 것이 있다면, 그놈 도움말을 지원합니다. 메인메뉴의 도움말 아래 목차 항목을 누르면 그놈 도움말 형식의 브이 도움말을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아직 설명이 많이 부족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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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05. 02. 01. (화) 15:48:02 KST

브이를 사바나 프로젝트로 등록시키려고 했는데, 아직 연락이 없네요. 지메일 계정이 이상해졌는지도.. :) 이번엔 gnomefiles.org에 브이를 올려볼까합니다. 그놈 어플리케이션으로 등록하는데 로고가 필요하다네요. 만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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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05. 01. 31. (월) 15:08:4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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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스크린세이버를 넣어봤습니다. 이런것두 재미있겠다 싶어서 넣어봤는데, 생각보다는 리소스를 많이 먹는군요. 이것도 아마 vte가 조금 무거워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vim의 Matrix.vim을 이용했습니다.

16. 2005. 01. 28. (금) 18:40:56 KST

2.0을 발표했습니다. 동나기 전에 어서들 다운로드하세요.

17. 2005. 01. 27. (목) 01:25:28 KST

처음에 브이를 시작하면서 빠뜨린 기능 중에 하나가 터미널의 색상을 변경할 수 있도록 하는 거였는데, 이제서야 만들어졌네요. 꼭 제가 만든 게 아니라 누가 만들어서 건네준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 설정에서 터미널의 색상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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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05. 01. 26. (수) 06:23:35 KST

어제 오늘 좀 마니 흐뭇합니다. 생각만 하고 있다가 그냥 저도 모르게 코드를 뜯다보니까, 구현이 되버렸네요. 이번엔 탭 목록으로 탭 이동하는 상자와 외부 명령어 실행창에서 외부 명령어를 저장하고 삭제하는 등 관리하는 기능을 추가시켜 봤습니다. 짜잔 ~~ 대견스럽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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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큰그림 ViewOriginal

창 목록 상자네요. <Shift><Alt>L 단축키를 누르면 생겨나서 커서로 이동한 다음에 엔터, 하면 그 탭이 선택됨니다. 저처럼 탭을 많이 띄우고, 탭 라벨이 길어서 한번에 앞이나 뒤쪽으로 가기 힘들 경우에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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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외부 명령어 상자. 외부 명령어를 저장해두고 두고두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19. 2005. 01. 25. (화) 02:02:04 KST

1.9를 발표했습니다. 2.0발표를 앞두고 테스트성 릴리즈입니다. 이번 2.0에는 북마크 패널이 추가되었습니다. 현재 탭을 그대로 북마크로 저장해서 나중에 다시 불러다 쓸 수 있고, 묶음으로 정리할 수도 있게 했습니다. 무엇보다 제게 유용한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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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모습을 드러내는군요. 2.0 발표를 앞두고 1.9의 모습입니다. 로고에는 태권브이와 그의 친구들처럼 보이는 로봇들이 보이는군요. 언제봐도 조악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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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를 이용해서 터미널을 열어놓은 모습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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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북마크를 통해서 vim으로 파일을 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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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봐두 흐뭇한 모습. 메인메뉴와 툴바, 북마크 패널까지 모두 가린채 사용하고 있습니다.

20. 2005. 01. 23. (일) 01:31:02 KST

어제, 오늘 브이에겐 너무 조용한 날이군요. 요즘 절 즐겁게 해주는 브이를 잠시 혼자두고 여기저기 쪼매 돌아다니느라고 조금 분주하게 지냈네요. 요즘 브이에서 중요한 변화는 바로 북마크입니다. 이걸 만들어볼라꼬 지금 애만 무지 쓰고 있는데, 원하는 대로 나올지는 저두 궁금하네요. :)

여튼, 모양만 갖춘 스크린샷입니다. 좋은 아이디어는 언제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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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05. 01. 19. (수) 17:14:15 KST


이번 주엔 많은 변화보다는 큰 변화가 눈에 띄이는군요.

- 1.2-3을 발표했습니다.

- 국제화 지원 시도. i18n.py으로 gettext를 이용해서 메세지를 번역하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것들은 거의 다 했는데, 아직 몇 개가 눈에 보이는군요. 보이는 족족~ po 파일로 옮겨야겠네요.

- gvim, vim에서 insert mode에서 탭을 닫거나 할 때 제대로 닫히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로 시작하는 명령을 바로 내리기 전에 \033, escape를 먼저 보내서 명령모드에서 시작하도록 했습니다.

- 윈도우의 크기를 자동으로 기억하게 하는 기능이 좀더 원활히 정확하게 작동하도록 수정했습니다.

- 단축키 중 몇가지를 수정했습니다. 여러 터미널 프로그램 중 특히 mc와 충돌을 일으키는 <Control><Shift>o는 <Alt><Shift>o로 변경했습니다.

- <Alt>키로 탭을 이동할 수 있도록 다시 되돌렸습니다. list-tab이 제대로 갱신되지 못하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vte에서 마우스 오른쪽 메뉴는 vte에서 텍스트를 선택한 상태인 경우엔 나오지 않도록 수정했습니다. vte의 마우스 선택을 훼방하는 문제점이 있었군요.

22. 2005. 01. 17. (월) 14:29:22 KST

버전 1.2가 오늘 내일 합니다. 오늘이 지나고 나서 내일쯤에 1.2를 내놓을 생각입니다. 이번 1.2에서는 설치과정에서 python의 setup.py를 적용시켰습니다. 그래서 소스 디렉토리 구족도 조금은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 vte에서 폰트 크기가 커질 때 윈도우 크기도 함께 커지도록 수정했습니다. 대신 작어질 때 윈도우 크기는 작아지지 않습니다.

- gvim도 vim이나 터미널처럼 실행파일을 지정할 수 있도록 설정창에 추가했습니다.

- gvim 실행파일을 지정하지 않으면, 툴바에서 gvim 버튼이 나오지 않도록 했습니다.

- setup.py를 새로 작성했습니다. 내려받은 소스에서 바로 설치할 수있습니다.

- 소스의 디렉토리 구조를 변경했습니다. 온전한 소스의 src 디렉토리 아래에 vee의 알맹이 소스들이 들어있습니다.

- veet.py를 추가했습니다. 터미널에서 veet.py로 브이에 새로운 탭으로 파일을 열 수 있도록 했습니다.

- 터미널에서 스크롤할 수있는 최대 줄수를 지정할 수있도록 설정 창에 추가했습니다.

- 외부 명령어가 종료한 후에도 탭이 살아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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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큰그림 ViewOriginal

1.2의 로고를 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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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큰그림 ViewOriginal

이전 버전과 큰 차이를 발견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gvim에서처럼 마우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m에서 mouse=nvi 옵션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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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큰그림 ViewOriginal

터미널입니다. 터미널에서 바뀐 점이라면 veet를 사용해서 브이 내부의 터미널에서뿐만 아니라 외부의 터미널에서도 veet로 브이에 새로운 탭으로 파일을 열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veet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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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큰그림 ViewOriginal

veet로 새로운 탭으로 파일을 연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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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와 툴바를 감춘 모습. 언제봐도 흐뭇하군요. :)

23. 2005. 01. 13. (목) 17:05:39 KST

현재 버전 1.1에 대해서 데비안 패키지를 KLDP.net에서 릴리즈했습니다. 데비안 패키지 이외에 rpm 패키지도 만들까했는데, 지금은 데비안 패키지로만 만족해야겠네요. [http]릴리즈보기

24. 2005. 01. 12. (수) 17:52:44 KST

몇일 동안 많은 변화보다 끊임 없이 괴롭히던 자잘한 버그들을 수정했습니다. 새로운 기능으로는 vim과 터미널 이외에 다른 명령을 셀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명령란을 툴바에 추가했습니다. 그리고 hey님의 제안으로 gvim을 완전히 포함시켰습니다. 그리고 윈도우를 닫을 때 열려진 탭이 있을 경우엔 한번 더 물어보도록 대화상자를 추가시켰습니다. 이걸로 버전은 1.1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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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큰그림 ViewOriginal


KLDP.net의 Dongsu Jang님의 제안으로 태권브이 로고를 맹글어봤습니다. 디자인이 떨어지니까 카키한 느낌이 더욱 사는군요. :) 혹시 가지고 계신 태권브이 이미지가 있으면 올려주세요. 제가 찾아봤는데 포스터 몇장이 고작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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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큰그림 ViewOriginal


gvim으로 탭을 열었습니다. gvim을 그대로 포함하고 있는 거라, 내부 모습을 똑같군요. 여기선 폰트 크기 조절은 안되는군요. 그리고 탭라벨과 윈도우 타이틀도 변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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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40.01 KB)]
[http]큰그림 ViewOriginal


vim을 연 모습. 이것만 켜놓고, 몇분동안 흐뭇해하곤 합니다. 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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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큰그림 ViewOriginal


터미널을 연 모습. 심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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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57.02 KB)]
[http]큰그림 ViewOriginal


외부 명령어를 실행시킨 모습입니다. 아래 툴바에 명령란에 명령을 입력하면 새로운 탭으로 실행시킵니다. shell environment 변수와 command line 옵션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터미널에서 실행시키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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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메뉴와 툴바를 가린 모습. 언제봐두 깔끔하네요.

25. 2005. 01. 07. (금) 15:55:35 KST

방금 KLDP.net의 프로젝트 신청에 대한 답장을 받았습니다. 소스관리와 여러 가지 필요한 작업을 KLDP.net에서 하고 메인 페이지는 KLDP 위키에서 하도록 해야겠네요. 호호.
KLDP.net에 신청하신 프로젝트가 승인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이름:  VEE
프로젝트 Unix Name:  vee
CVS 서버:         cvs.vee.kldp.net
Shell/Web 서버:   vee.kldp.net

26. 2005. 01. 06. (목) 18:43:16 KST

소스는, @snapshot-20050106.tar.gz (118.4 KB).

이전과 달라진 점은,

- command line option을 새로 추가했습니다. 이제 셀에서 실행시키면서 여러 옵션과 파일을 지정해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탭과 콘솔, VIM에 팝업메뉴를 추가시켰습니다. 메뉴바와 툴바를 보이게/안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 기타 자잘한 문제들을 수정했습니다.

근데 터미널 색 변경은 어렵네요. 좀처럼 잘 풀리질 않아서.. 휴~~

VIM-PYTHON-hey-s.png
[PNG image (21.31 KB)]
[http]큰그림 ViewOriginal


저도 드디어 vte에 패치를 먹여서 실행해봤습니다. :]

이게 다른 환경에서도 돌아가긴 돌아가는군요. :) 다른 분들이 실행한 결과를 처음 봐서,, 호호. 쓸만해질려면 좀더 가벼워져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Spike-ekipS

27. 2005. 01. 05. (수) 17:18:17 KST

소스는, @snapshot-20050105.tar.gz (588.01 KB)

스크린샷은 이전과 특별히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다만, 창 타이틀과 탭의 라벨을 vi와 bash가 보내주는 것으로 사용해서 원래의 맛(?)이 납니다. 그리고 오늘 gconf를 제대로 사용하도록 수정했습니다. 어제 것은 gconf에 데이터를 넣고 빼는 단순한 흉내내기였는데, 오늘은 gconf의 schema를 이용해서 다른 그놈 어플리케이션들처럼 제대로 동작합니다. 마우스 오른쪽 메뉴는 나중에 추가시켜야겠네요. ㅎ ㅎ .

28. 2005. 01. 04. (화) 18:48:32 KST

소스는 여기서, @snapshot-20040104.tar.gz (113.69 KB)

먼저 스크린샷부터,

20050104-s.png
[PNG image (26.8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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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4-1-s.png
[PNG image (44.45 KB)]
[http]큰그림 ViewOriginal

20050104-2-s.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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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전과 같은 환경에서 실행시켰습니다.

  • 새로 추가되거나 변경된 거

    - 설정 대화상자를 추가했습니다. 폰트이름, 실행시킬 명령어를 gconf로 저장하고, 변경사항은 즉시 반영됩니다.

    - 메뉴바(?)와 툴바(?)를 없앨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만, 메뉴바를 없앨 경우, 다시 보이게할 수 없습니다. 마우스 오른쪽 메뉴로 메뉴바 다시 보기항목을 추가해야겠네요.

    - 기타 자잘한 문제들 수정했습니다.

29. 2004. 12. 29. (수) 13:51:2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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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실행화면입니다. VEE를 발음나는 대로 적은 브이가 뚜렷이 보이는군요. 제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만들었다는 표현에 거북하신 분들은 새끈한 로고를 보내주시면, 선착순으로 로고로 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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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 모드로 작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여기서 그놈 터미널에서처럼 <Control>=, <Control>- 키로 폰트 크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폰트 종류와 크기는 설정창에서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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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 모드로 작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금은 top을 실행시켰군요. 아래 탭과 윈도우 타이틀은 현재 디렉토리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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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창입니다. 그놈 터미널과 유사한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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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마음에 드는 모양으로 주로 이 모양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툴바와 메뉴바를 모두 없앤 깔끔한 상태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설정에서, 메뉴바에서, 팝업메뉴에서 지정할 수 있고, command line에서
shell> python vee.py -mt
로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 실행환경

    - python 2.4

    - gnome 2.8.2.1

    - vte-0.11.11, initvte 패치

  • 새로 추가되거나 변경된 거

    - PgUp, PgDn 키로 양쪽 방향 모두로 탭 이동가능합니다.

    - 새로운 로고를 만들어봤습니다.

    - gedit이나 다른 GNOME 어플리케이션들의 탭처럼 탭에 닫기 버튼을 추가시켰습니다.

    - 콘솔의 탭은 콘솔의 셀의 디렉토리 경로를 표시합니다.

  • 안되는거

    - 설정 창

    - 프로파일 관리 기능, GConf

30. 2004. 12. 22. (수) 23:46:3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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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되는거
- 탭브라우징 (<Ctrl><Shift>n)

- 새로운 탭에서 파일 열기 (<Ctrl><Shift>o)

- 폰트 늘였다~ 줄였다~ (<Ctrl>+, <Ctrl>-)

- 열린 탭에서 파일 열기

- 탭으로 터미널 열기

* 아직 안되는거
- 설정 창

- 여러 설정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profile

- GConf 사용해서 설정 관리

31. 2004. 12. 17. (금) 18:02:3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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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able - 탭 브라우징

    - vi 내에서 종료했을 때, 탭도 함께 닫힙니다.

    - 폰트 늘였다~, 줄였다~

    - 파일은 현재 탭에서, 또는 새로운 탭에서 열 수 있습니다.

  • Disable - 설정 창

32. 2004.12.1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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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딱 이까지만 구현이 됐습니다.
  • 됩니다. - 탭 브라우징 : 탭을 만들고 없앨 수 있습니다.
  • 아직 안됩니다. - 폰트 조절하는거

    - 탭으로 열린 vi들 사이에는 buffer를 교환할 수 없습니다. 즉, 한쪽에서 저장된 buffer는 다른 탭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vi에서 :e로 열어놓은 여러 파일들 사이에서처럼 작동하지 않고 각각 다른 vi가 실행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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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05-12-11 07: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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