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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음 PC

저소음 PC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모읍니다.


수냉, 비싼 장비 투입이 아닌 간단하고 저렴한 비용을 투자해서 크게 컴퓨터 소음을 크게 줄이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 CPU cooler fan을 크게 회전수 낮은 fan으로 바꾼다. 관련 링크 -> [http]인텔 펜4 정품쿨러를 80mm쿨러로 교체하기
  • 메인보드 바이오스에 Smart Fan Speed Control과 같은 기능이 있으면 사용한다. mmx900의 경우, AMD 정품 쿨러에서 온도에 따라 2000~4000rpm 사이를 자동 조절해주어 idle시 상당한 효과를 보았다.
  • CPU를 다운클러킹 한다. 고사양이 필요없는 시스템이라면 배수를 낮추는 것이다. 그러나 모든 PC에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 mmx900의 경우 이것을 기대하고 1.8GHz 듀론을 구입하며 600MHz까지 다운클럭했으나, 40도 이하로는 내려가지 않아 실망한 경험이 있다.
  • VIA사의 CPU들은 일반적으로 저발열이다. 현재 다나와 등에서 구할수 있는 CPU는 그 폭이 적지만, 카PC 조립 전문점 등에서 구할수 있는 메인보드 일체형 제품 중에는 방열판만 있는 것이나, 아예 팬이 없는 것도 있다.

  • HDD,ODD,FDD 같은 것들에 고무나 스폰지를 넣어서 케이스에 장착하면 진동에 의한 소음이 줄어든다. 혹은 무소음 하드디스크를 산다. 바라쿠다는 정말 무소음에 가까웠음.
    • 바라쿠다의 궁극은 바라쿠다 4 40G. 그 이후는 소음에 약간의 편차가 있지반 보통 조용하며, 최근 나온 7200.8 S-ATA 시리즈는 그 이전 제품에 비해 소음이 있다. 삼성 HDD에 좋지 않은 기억이 없다면, 스핀포인트 P80 이후 시리즈는 상당히 괜찮은 선택.
    • 무소음, 저전력, 크기와 발열 모두에 욕심을 낸다면 노트북용 HDD와 8천원대의 IDE 젠더를 함께 사용하는 것도 방법. 후지쯔는 조용하나 가장 느리며, 도시바는 1.8인치대의 제품도 있는 것을 제외하면 최악이므로, 히타치, 시게이트, 삼성, WD중에 고르기를 바란다. 다만 가장 빠른 것도 데스크탑 하드에 비하기는 어렵다. 젠더가 필요없는 S-ATA형 노트북 하드는 출시 이후 여러 노트북에 탑재되어 있으므로, 조만간 국내에서 단품 구입도 가능해질 것으로 본다.

  • 케이스 안쪽에 전체적으로 스폰지를 댄다.
    • 이렇게 하면 스폰지가 흡음재 역할을 하지만, 대신 발열량이 상당히 증가하므로 온도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 GMC의 네오 클래식 같은 케이스들은 흡음재와 저소음 팬, 각종 방음 도구들을 함께 제공하며, 수백만원대의 잘만 컨셉 PC는 무겁고 큰 크기의 Fan-less 시스템으로, 완전한 無소음 환경을 제공한다.

  • CPU 및 주변장치 온도가 높지 않으면 가능하면 케이스팬을 쓰지 않는다.

  • 모든 팬에 스타킹 이나 스폰지 터널을 달아서 소음 및 먼지를 감소시킨다.
  • Power Fan은 저항(가변저항도 가능)을 달아서 속도를 조절한다.

  • Fan 바깥쪽으로 있는 필터나 철망은 소음을 발생시킨다. 제거해도 좋다. 단 제거하면 먼지가 많아진다.

  • 저전력PC
  • [http]100원으로 하드 쿨링하기
  • [http]홈서버 구축에 적합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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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08-08-03 00: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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