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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작업토론

위키위키에서 모든 분류는 "Category"로 시작합니다. CategoryHomepage등등과 같은 이름을 가집니다.

KLDPDoc에서 사용했던 "초보자코너"같은 것은 지도(Map)으로 볼 수 있으며, OriginalWiki에서는 "~Map"과 같은 이름이거나, 그냥 일반적인 이름을 써도 상관 없는 듯 합니다.

노스모크에서는 NoSmoke:분류분류와 같이 모든 분류가 한글로 되어 있습니다. 분류를 영문으로 했을 경우는 국외의 여러 위키들과 SisterWiki를 통해 연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럼 이곳의 문서 분류 페이지는 공통적으로 아랫부분에 CategoryKLDPDoc 뭐 이런 단어를 넣어두면 되겠네요. 맞나요?
최 상위 분류는 CategoryCategory가 됩니다. 이 페이지 자체는 CategoryKLDPDoc 혹은 CategoryKLDP가 되겠고요, 모든 페이지에 분류 태그를 달 필요는 없습니다. 일단, KLDPDoc의 분류체계는 노스모크처럼 한글로 하는게 좋을까요 ? 아니면 GnomeKorea, KLE, GentooKorea처럼 영문으로 분류체계를 할 것인지 결정을 해야겠죠. --WkPark
분류태그의 용도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유용할지도.... 그러니 저는 분류태그에 대한 논의는 제가 그 유용성이나 용도를 완전히 이해하고 난 뒤에 참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위키가 좋은점이 이거군요. 내버려둬도 잘굴러간다는것....:-) -- 권순선

제목을 누르면 "역링크 서치"기능이 있는데 이 기능을 응용한 것이 분류딱지 입니다. 지금 KLDPDoc에서 하고 있는 분류작업은 분류 작업이라기 보다는 "지도 만들기" 작업이며, 현재의 작업은 디렉토리 서비스에서 하는 것과 같은 식의 세부 지도를 만들고 있는데, 아직 그 규모에 비해 불필요 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도를 만들 때는 그 규모가 지도를 만들 만큼 커야 하는데 그다지 크지 않다는 뜻입니다 ^^;; --WkPark

예를 들어 만들어 본 지도입니다. 서분류예제방식은 위키위키에 맞지 않는 방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것을 위키위키에서 쓰는 방식으로 고쳐본 것입니다.

  • 트워킹Roadmap
  • 스윈도우Roadmap

위키위키의 모든 문서는 평등합니다. 분류의 깊이가 디렉토리 서비스처럼 두단계 깊이 이상으로 복잡해질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분류의 깊이를 두~세단계로 제한하거나 했으면 합니다. (그냥 생각나는데로 적었습니다) --WkPark
동의합니다. 위키는 각 페이지들이 종속 관계에 놓여 있지 않으니까요. 기존처럼 분류에 의해 제한을 받을 필요가 없죠. 조금 다른 분류 방식이 필요 할 것 같습니다. -- zltek

지금 보니 드 와이드 웹 하단에는 트워크 > 월드 와이드 웹, 거기서 PHP로 가면 드 와이드 웹 > PHP라고 되어 있는데, 현재 페이지의 링크를 꼭 남길 필요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kz

기존의 네트워킹 같은 페이지는 지도페이지의 역할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지도 페이지는 그 하위로 여러 분류의 페이지가 섞여도 상관 없습니다. 연관성 있는 페이지끼리 적절히 묶어주고 적당한 설명을 곁들이는 페이지가 지도 페이지가 되죠. 분류 페이지 그 자체는 내용이 거의 없는 페이지입니다. 페이지 제목을 누르면, 그 분류에 속한 모든 페이지를 찾아줍니다.

노스모크에서는 예전에 지도와 분류의 구분이 엄격했다가, 요즘에는 분류 페이지에 지도까지 같이 곁들이고 있습니다만, 지도를 좀 더 유연한 분류 체계로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네트워킹 페이지를 보면 하위 분류 가지수가 매우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위 분류가 10개 페이지 이상이 되지 않는 이상, 두단계 깊이 이상의 분류는 그다지 유용성이 없을 것 같습니다. 모든 분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분류지도를 일단 한번 시범삼아 만들어 보겠습니다. --WkPark
예...분류를 너무 깊게 하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그러나 특정 분야의 경우는 두세단계만으로 부족한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어쨌거나.... 위키에 좀더 익숙하신 분들이 좋은 결론 내주세요~~ -- 권순선


그리고, 문서 분류작업을 복잡하게 하지 않고 간단히 트워킹Roadmap과 같은 식으로 끝내고요. 기존에 있던 분류 방식은 아무래도 위키위키의 고유의 특성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방법 같습니다. --WkPark
음...저는 왜 트워킹Roadmap이 더 복잡하게 보일까요. :-) 분류는 사실 각 대분류별로 한두사람만 붙어서 한시간 정도만 작업을 하면 금방 끝날 일인데 현재 참여 방법 등이 간단명료하지 못하고, 제가 적어둔 템플릿과는 별도로 분류 페이지가 구성되는 등 서로 다른 형태로 가다 보니 진척이 잘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기존의 분류방식을 최대한 따라가는 것이 문서를 읽기위해 방문한 사람들을 위해서도 좋을 것 같고, 분류와 Roadmap이 따로 진행되다 보니 저도 조금 헷깔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Roadmap이 분류를 따라서 자동으로 생성되는 것이 아니라면 혼란을 줄이기 위해 둘중 하나는 없애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예를 들어 엑스 윈도우 관련 문서를 자작해서 추가할 때 분류에도 넣고 엑스윈도우 로드맵에도 넣어주어야 할테니까요. 제 생각에는 2-3단계 정도의 깊이로 예전처럼 분류 페이지를 미리 구성만 해 놓고 해당되는 문서들을 하나둘씩 집어넣는 방법도 한번 시도해볼 만 한것 같고요. 아무튼 문서분류다 변환이다 참 복잡합니다.... 진작에 위키로 풀어 놓았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 요즘 문득 드는군요. 수년동안 한번도 업그레이드되지 않은 문서들도 이번기회에 아예 싹 밀어버리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예를들어 레드햇 4.2 설치방법 등은 이제 더이상 현실적으로 필요가 없지 않겠습니까. -- 권순선


서분류예제와 같은 식이 왜 위키위키에 적용하기 곤란한지를 자세히 설명해 보겠습니다. 서분류예제를 보시면 일링리스트가 하위 분류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일링리스트라는 페이지 이름 그 자체를 놓고 보면, 이것이 분류 혹은 지도페이지로 선점되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minzkn님께서 만드신 네트워킹 페이지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 페이지에서 하위 분류라고 표시된 DHCP등등이 하위 분류(혹은 지도)페이지로 선점되는 것 역시 불합리 합니다. 디렉토리 서비스에서는 DHCP혹은 다른 낱말이 언제나 다른 분류 페이지로 되어도 상관이 없지만 위키위키에서는 각 페이지 이름은 그 나름대로의 페이지가 될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래서, 지도 페이지에 Roadmap이라는 식으로 꼬리를 붙여 다른 이름과 충돌되지 않도록 이름합니다. 물론, 모든 지도페이지에 Roadmap이라는 식의 꼬리를 달지는 않습니다.

지도 페이지가 길다면 (트워킹Roadmap이 길다면) 특정 부분을 따로 떼어내면 됩니다. 현재 서분류예제는 엄밀히 말하면 위키위키의 지도입니다. 지도 페이지는 한단계 이상의 깊이로 만들지 않습니다. 또한, 위키위키에서 말하는 분류와도 약간 상이한 개념입니다. 허락하신다면 제가 서분류예제부분을 위키위키에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고쳐보겠습니다.

기타, 위키위키에서 사용하는 일반적인 지도와 분류에 관한 예제및 이야기는 하단의 SeeAlso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WkPark
예..그렇게 하세요. 제가 위키쪽의 convention에 익숙하지 않아 일반적인 웹페이지의 구조와 동일시했기 때문에 그런것 같네요. 일단 서분류예제는 원하시는 대로 고쳐 주시고요, 어차피 중요한 것은 빨리 문서들을 주제별로 나누는 것이니만큼 기존방식대로 분류 깊이를 깊게 가져갈 경우 시간이 더 걸릴 가능성이 클것 같으니 빠른 진행을 위해서도 로드맵 방식의 분류가 좋을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실제 문서 분류는 현재 초기화면의 대분류가 14개로 되어 있으므로 14개의 페이지 안에서 다 끝날 수 있겠지요. 아니면 현재의 대분류들도 예를 들어 월드와이드웹 같은 것은 네트워킹에 속하는 것이므로 이런식의 종속관계에 있는 것은 빼버리는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 권순선
무턱대고 고쳐봤습니다 :p 드와이드웹응용프로그램은 다른 페이지로 흡수되거나, 좀 더 세분화 해야할 것 같습니다. 주변기기 사용은 항목이 매우 많아서 좀 더 세분화 해야 할 것 같구요. 하나씩 해야겠습니다 ^^;; --WkPark


저도 한번 고쳐 봤는데요, 리눅스 설치하기를 제 입맛에 맞게 고쳐 봤습니다. 이런 식으로 대분류별 페이지를 하나씩 만들어 두고 실제 문서들을 해당되는 분류에 집어넣으면 금방 끝날것 같은데 어떠세요? 아무래도 문서의 갯수가 많아지면 찾기가 힘드니 앞에 목차를 넣는 것이 편리할 것 같아서 그렇게 했고요, 목차를 넣으면서 크게는 문서 분류와 관련 추천 링크 이 두개로 나누고 문서 분류에서 다시 세부 주제별로 나누어 들어갔습니다. 그런 이후에 각 주제별로 문서들을 집어 넣으면 될것 같은데.... 괜찮으시다면 다른 대분류 페이지들도 이런 식으로 고쳤으면 합니다. 처음부터 이렇게 했어야 하는건데.... :-) 개발자 페이지나 네트워킹 페이지의 경우 문서가 많기 때문에 더더욱 목차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월드와이드웹은 네트워킹에 흡수시키면 될것 같고요, 응용프로그램은 어디다 집어 넣기가 좀 애매한 면이 있는것 같고.... 보안 분류도 원래는 시스템 관리 쪽에 있었는데 완전히 따로 떼어낼지 고민입니다. 어쨌거나 월드와이드웹은 확실히 빼겠습니다. 의견 주시고.... 작업부분을 나누어서 일을 하면 좋을것 같군요. 저는 초보자 코너, 리눅스 설치하기, 엑스 윈도우, 주변기기 사용, 멀티미디어(이것도 내용이 별로 없는데 빼버릴까....), 리눅스 커널, 응용 프로그램 쪽을 맡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라도 쫑이 날까봐.... :-) -- 권순선

저는 Wiki:ComponentDesignPatterns에서 만들었던 고전적인 방식을 따른 것입니다. OriginalWiki에서는 제목을 만드는 == 문법과 TableOfContents매크로 같은 것이 없었으니까 그러한 방식을 썼겠죠. 노스모크도 고전적인 스타일을 쓰지요. 물론, 그대로 따를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일반 사용자가 보기 편리한 방식을 따르는 것이 좋겠지요 :) --WkPark

예..그럼 일반 사용자가 보기 편하도록 리눅스 설치하기와 같은 식으로 구성하는 것으로 하지요. 일단 이렇게 문서들을 넣어놓으면 실제 링크는 누구나 찾아서 할 수 있으니까 참여방법을 안내하기에도 훨씬 간단하고 명료하게 될것 같네요. -- 권순선

리눅스 설치하기에서 맨 위의 "문서 구분"은 없애도 될 것 같습니다. --WkPark
그걸 없애면 아래의 관련 추천 링크 가 떠버려서...좀 이상하게 될것 같거든요. 아니면 다른 적당한 말로 바꾸는 것도 좋을것 같고요. -- 권순선
추천 링크라고 하지 않고, 아래의 방법처럼 See also를 쓰도록 고치면 될것입니다. --WkPark
예...그게 좋겠네요. 그리고 해당 문서의 최상위 카테고리에 속하는 문서들은 그냥 "일반 문서"라고 지칭해서 리눅스 설치하기페이지를 다시 고쳤습니다. 의견 주세요... -- 권순선
굳드 입니다 :) --WkPark
예...그럼 그렇게 알고 나머지 제가 위에서 말했던 분류들에 대한 껍데기 작업을 계속하겠습니다.... -- 권순선

기존 문서 분류에서 엑스 윈도우 프로그래밍과 커널 프로그래밍, 커널 페이지 아래에 있던 시스템 프로그래밍등은 이번에 옮기면서 옮기지 않았습니다. 개발자 페이지를 작성하실 때 참고하시고 빼먹지 말아 주세요.... :-) 참, 그리고 개발자 코너와 네트워킹 페이지는 여러개의 페이지로 나누어서 작업하실 것인지요? 제생각엔 목록이 많더라도 하나의 페이지에 몰아 놓는 것이 좋을것 같은데.... 그리고 "멀티미디어" 페이지는 안에 문서가 별로 없네요. 그냥 "응용 프로그램" 페이지에 합쳐 넣어도 괜찮을것 같아서 거기다 몰아놓으려 합니다. 오늘 너무 수고 많이 하셨고요....일단 초기화면 문서분류 대분류 중 왼쪽줄에 있는 것은 주변기기 사용 페이지를 빼곤 정리가 되었으니 저는 일단 오늘은 이만 하고 좀 쉬고 내일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따가 내키면 다시 할수도 있고요. :-) 개발자 페이지와 네트워킹 페이지를 하나의 페이지로 처리하는 것이 좋겠다는 제 의견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권순선

예. 나눌땐 나누더라도, 지금 현재 만들 때는 함께 뭉뚱거리는 편이 더 수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리눅스는 네트워크에 관련된 페이지가 많을 것이므로 일단은 이대로 작업하다가, 의견을 내놓겠습니다. (사실 이쪽으로 잘 몰라서 ^^;;;) ㅎㅎ ^^ --Wk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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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03-08-10 11: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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