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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version Book Remake

Subversion Book DocBook XML 번역 상황

일본어 XML문서 r7741을 기준




SubversionBook/GuidedTour -- 수정 필요





SubversionBook/Reference -- 수정 필요








Appendix 부분이 추가 되었습니다. --pyrasis


사소한 부분도 수정이 되었으면 완료라고 표시 했으면 합니다. --pyrasis
번역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이 모두(또는 두 명 이상?) 한 번 읽어보고 됐다고 표시하는 경우에만 수정 완료라고 인정하는게 어떨까요? --wafe
누가 봐도 완전하다고 할때 완료라고 붙였으면 좋겠습니다. --pyrasis


,(콤마)도 지워 주세요. 우리나라 문법에 맞지 않는 콤마는 지워주십시오.
쉼표가 어마어마하게 많군요. ^^;; 쉼표는 우리말에서도 문장이 길 때 잠시 쉬어 읽으라는 의미로도 쓰입니다. 있는 편이 이해하기 좋아서 둔 것도 있으니 전부 다 지우지는 말아주세요. :) --wafe
전부 지운것은 아닙니다. 꼭 필요한 곳은 남겨 두었습니다. 문장 수정하실때 는, 은, 를, 의, 이런 콤마는 꼭 지워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정도는 있어도 상관 없습니다. 누가 봐도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콤마는 지우겠습니다. --pyrasis
일본어 문서를 번역했기 때문에 쓸데없는 콤마가 많습니다. 이점 감안하셔서 작업하시기 바랍니다. --pyrasis

Subversion Book Remake

SubversionBook 한글판을 읽으면서 번역기의 어색한 번역을 조금씩 수정하려 했는데, html 로 되어 있어서 고치기가 까다롭더군요. 이 페이지는 Subversion_Book의 html 이 아닌 일반 위키 페이지 형식으로 옮기면서 번역도 고쳐 나가는 목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언젠가 완성이 되면 (될까요? ^^) 이 페이지로 SubversionBook을 대체하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 raymundo 2003-12-08 10:46:58
200페이지 정도 되는 분량이고 원래 그 문서가 SGML문서로 존재합니다만. 그냥 html로 계속 수정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양이 적었다면 제가 처음 올릴때 위키로 올렸을 것인데. 양이 많다보니 HTML로 올렸습니다. 저는 위키로 다시 만들 필요성은 그다지 느끼지 못합니다. --pyrasis
번역이 다 되면 Subversion의 공식 메뉴얼 형식(SGML, XML)의 형태를 그대로 빌려 한글 버전을 만든뒤에 Subversion 개발자들에게 보내 한글 메뉴얼이 추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음.. 사실은 html 이냐 위키냐가 문제가 아니라, 양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편집 화면으로 들어갔을 때 제 IE가 자꾸 죽더라고요. 그래서 군데군데 떼어놓고 작업을 할까 하다가 그러면 html 태그도 없애 버리자..는 생각이었는데, 그러자니 양이 너무 많다는 것이 다시 한 번 문제가 되는군요. --raymundo
문서 양이 많아서 문서를 쪼개었으면 합니다. Subversion_Book/ABCD 이런식으로 하위 문서로 옮겨 가도록 하는제 좋겠군요. 하위 문서들은 SGML을 그대로 들고 와서 넣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공식 메뉴얼로 보내기도 수월 하겠죠.
예, 찬성입니다. --raymundo
이런 페이지가 있는 걸 모르고 그냥 번역이 이상하기에 다듬고 있었습니다. 제가 고친 부분은 영어 문서 revision 7735를 참고해서 고친 것인데, 그래도 괜찮은 것인지요? --wafe
번역 작업의 일관성을 위해 정해진 것으로 먼저 번역한 뒤에 번역이 거의 다 끝나면 최신 버전의 문서로 작업할 예정입니다. --pyrasis

문서를 잘라놓아서 그런지, <xref .../> 태그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wafe
나중에 번역이 완료되어 한 페이지로 된 문서를 만들면 그 문제는 해결 될 것입니다. 지금은 문서의 교정이 중요하므로 원래 있는 DocBook태그는 손을 대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pyrasis

"CVS는 다양한 장소에서 활동하는 프로그래머들의 작업 내용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라는 문장은 우리 문법에 맞지 않습니다. "각각 멀리 떨어진 곳에서 활동하는 프로그래머들은 CVS를 이용하여 작업 내용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라는 문장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여러곳에서, 다양한 장소에서 등으로 고칠 수는 있겠습니다. --wafe
어떻게 우리 문법에 맞지 않는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pyrasis
작업 내용을 공유하는 주체는 프로그래머이지 CVS는 아닙니다. 그래서 "CVS는 작업 내용을 공유할 수 있다."는 문장이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우리 문법에 맞지않다고 하기에는 적절하지 않군요. 죄송합니다. --wafe
문법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버전 관리 시스템인 Subversion에 대한 문서를 작업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주체는 버전 관리 시스템(여기서는 CVS)입니다. --pyrasis
문법에는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주어와 술어가 서로 호응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리면 정확할까요? 그래서 문장이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wafe
뭐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지만. 삼촌이 국어 교사라서 여쭈어 보았더니 문제가 없다고 하시더군요. 죄송하지만 지금 하시는 말씀이 조금 억지스럽게 느껴집니다.--pyrasis
아, 제가 계속 자세한 설명없이 제 주장만 하고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CVS는 일종의 저장 공간이고, 프로그래머들이 그곳에다 코드를 모아두어서 서로 공유하는 곳입니다. CVS는 한 곳에 있고, 프로그래머는 여러명이지요. 프로그래머가 CVS를 이용해서 코드를 공유하는 것입니다. "CVS는 프로그래머들의 작업 내용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라는 말은 CVS가 여러개 있고 그것들끼리 작업 내용을 공유하는 상황을 말하기에 더 적합하지 않나요? --wafe
CVS가 주어가 되는 경우 "CVS는 다양한 장소에서 활동하는 프로그래머들이 서로 작업 내용을 공유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로 바꾸는 건 어떨까요? 제게도 이쪽이 더 자연스럽게 느껴지는군요. ^^; --안용열

SubversionBook 일본어 XML 번역

(Docbook은 XML과 SGML로 만들수 있습니다. XML과 SGML로 된 DocBook파일을 보면 확장자만 다를 뿐 태그는 똑같습니다. 파일 맨 앞에 XML 혹은 SGML 타입을 적는 부분만이 다릅니다.)

일본어 버전을 베이스로 번역을 했기 때문에 일본어 XML(SGML)을 번역 하도록 하죠. Subversion_Book의 변역된걸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면서 글을 가다듬도록 하면 좋겠군요. http://subversion.bluegate.org/ 여기에 XML 소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위의 사이트에서 받은 http://subversion.bluegate.org/book.r7741-jp.tar.gz 파일을 기준으로 SubversionBook/Preface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압축파일 안에는 xml 파일들이 있습니다. 이것을 한글로 번역하여 Subversion/파일이름.xml 로 해서 작업하면 편하게 작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yrasis
book.r7741-jp.tar.gz의 xml 파일들은 Shift_JIS(932)로 인코딩 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에디터로는 읽어도 일본어가 깨지게 됩니다. 상용 에디터이지만 EmEditor라는 에디터는 일본어로 된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글로 번역한 xml파일은 반드시 ksc5601(한글 949)으로 다시 저장해야 합니다.

영어 문서가 있는데 일본어 문서로 번역을 시작한 이유는 영어문서를 하나 하나 변역하기에는 양이 너무 커서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때 일본어로 번역된 문서가 있었고 일한 번역 프로그램을 사용해 일본어 문서를 한글로 번역하였습니다. 영한 번역기를 사용하면 더 알아볼 수 없는 번역결과가 나오기때문에 일본어 문서를 번역하였습니다. Subversion_Book 문서도 알아볼수 없을 정도의 이상한 문장들(일본식 말투)이 많이 있는데. 이것은 원문인 영어 문서를 보고 번역에 참고 하였습니다. Subversion_Book의 번역 결과도 그다지 나쁘지 않기 때문에 영문 문서를 보고 번역 한다면 어렵지 않게 글을 가다듬을 수 있을 것입니다. --pyrasis

이 아래 "XML 번역 상황" 에 올라오는 것들은 그러면 일한 번역기를 돌린 결과에 다시 수작업으로 번역을 다듬으셨다는 얘기입니까? 그러면 pyrasis님 혼자서 너무 큰 수고를 하시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네요. 일단 각 챕터 별로 Subversion_Book을 쪼개어 하위페이지로 올리는 것까지만 하시고, 다시 번역을 다듬는 것은 두고두고 여기 오시는 분들이 같이 해 나가도 될 것 같은데요. 쪼개는 것을 제가 해 보려 했더니 일단 일어가 깨져 보이고, 깨지지 않아도 제가 일본어와 sgml 둘 다에 문외한이라 너무 어렵더라고요. --raymundo
DocBook(SGML,XML)이 어려우시다면 제가 일어 XML은 Subversion_Book을 이용해 하위 페이지로 옮기겠습니다. raymundo님 께서는 Subversion_Book의 하위 문서로 올라온 번역된 xml파일의 한글을 다듬어 주셧으면 합니다.(일본식 말투를 우라나라식으로) Subversion_Book의 HTML을 그대로 쪼개어 하위 페이지로 만들면 나중에 번역을 해서 글을 다듬는다 해도 어디다가 쓸곳이 없습니다. 또 DocBook의 소스파일인 XML파일에 집어넣는 노가다 작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최소한의 작업으로 효율인 작업이 되었으면 합니다.(문서 양이 많으니깐요.) 그래서 XML을 그대로 올려 수정하면 이렇게 여러사람들에게 다듬어진 XML은 그대로 취합해서 Subversion의 개발자에게 보내고. 다시 HTML로 빼내어 Subversion_Book에 업데이트 해 나가면 됩니다.
예, Subversion_Book 을 쪼갠다는 말은 html 을 쓰자는 게 아니라 한글 번역을 그 페이지의 것을 그대로 일단 쓰자는 얘기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sgml 을 다시 개발자에게 보낸다거나 하는 생각은 전혀 못했는데요 ^^; 단지 처음에 Subversion_Book 의 appendix 부분을 보다가 말이 애매해서 영문판과 비교를 하며 읽은 적이 있어서, 이왕이면 다른 사람들도 똑같은 수고를 할 필요 없이 그때그때 조금씩 고쳐놓자..는 소박한(?) 생각이었습니다. (게다가 이곳은 그런 일을 하기에 딱 좋은 위키!) 제가 "한글 번역 교정" 같은 거창한 작업을 할 능력은 안 될 것 같고, 어차피 시험기간이기도 하니 그저 시간 날 때 제가 읽는 부분만 손을 댈 것 같습니다. :-) --raymundo
SubversionBook을 번역해서 올렸던 것도 사실 번역체로 올려놓으면 사람들이 위키니까 수정하겠지 하고 내버려 뒀습니다만. 파일 용량이 너무 커서 그런지 아무도 수정을 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이번 기회 있던 XML로 페이지 분할도 해서 수정을 쉽게 하려고 합니다. --pyrasis

pyrasis님 혼자서만 고생하시는 것 같아서... 그리고 같은 부분을 겹쳐서 작업하는 불상사가 생길까봐 위에 못을 박았습니다. 일단 ch03 은 제가 책임지고(??) 끝내겠습니다. 다만 시간은 좀 필요할 듯.. (연말까지를 예상) 그나저나 현재 하위페이지로 쪼개어 올린 문서에서는 그림이 깨져 보이고 있는데 어떻게 해결할 수 있으려나요?
그림 경로는 제가 수정하겠습니다. --pyrasis

작업 복사라는 번역이 어색해서 작업 카피본으로 우선 바꾸어 봤습니다. 실제로 어떤 용어가 쓰이는지 의견 구합니다. --DwYoon 20050401

Subversion Book의 버전

영어와 일어 문서들은 계속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2003.12.8 오늘

영어 문서는 r7735

일본어 문서는 r7741 2003/11/14

한글 번역문서인 Subversion_Book은 일본어 문서 r7446-2 2003-10-30를 기준으로 번역 되었습니다.

XML로 번역하는 문서는 일본어 XML문서 r7741을 기준으로 작업하도록 합시다.

주요 용어 번역

일관성을 위해서.. 주요 용어나 어구를 어떻게 번역할지를 통일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원문 일한번역기 최종 번역
branch 브랜치 브랜치(1) 가지(1)
changes 변경점 변경된 것(0) 변경한 것(1) 수정 내용 (1)
command 커맨드 명령어(3) 커맨드(0)
commit 커밋 커밋
merge merge 병합(Merge)
pristine 수정원 수정 전(0) 원본(3) 깨끗한 (복사본) (1)
subcommand 서브 커맨드 하위 명령어(2) 서브 커맨드(0)
Working Copy 작업 복사 작업본(2) 작업공간(0) 작업 복사(1) 작업 카피본(1)
update 갱신 업데이트(1)


커밋은 CVS나 기타 버전 관리 시스템을 설명할때도 많이 쓰이는 것이고 굳이 번역하지 않아도 될것입니다. 일어문서에서도 커밋은 번역하지 않고 그대로 커밋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pyrasis

merge의 경우 합치기라고 번역하는 경우가 있는데. Merge의 경우 프로그래밍 세계에서 번역 없이 그대로 사용되는 단어 입니다. 번역할 것은 꼭 번역 해야 겠지만 버전 관리 시스템상의 용어는 그대로 유지 하는게 좋을 것입니다. 충실한 한글화도 좋지만 이 문서는 우리만 보라고 있는 문서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을 위해 작성하는 문서이기 때문에 최소한의 혼란이라도 피했으면 하는 바입니다. Subversion Book은 매뉴얼(설명서)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은 배제하고 간결하고 정확한 번역을 했으면 합니다. --pyrasis
"합치기"라고 번역한 것은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 맞습니다. 하지만 merge를 원어 그대로 표기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merge에 여러가지 의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합치다"라는 의미 뿐인데 혼란이 있겠습니까? 번역없이 그냥 쓰는 단어로 "컴파일러"를 예로 들겠습니다. 이것은 한글로도 그냥 쓰이지요. 하지만 "머지"는 그다지 흔치않은 것 같군요. 컴파일러라는 말 만큼 merge라는 단어가 통용되고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다른 문서에서 "병합"이라고 번역한 것을 본 적도 있습니다. "합치기" 혹은 "병합"으로 번역하는게 어떻습니까? --wafe

그렇다면 Merge나 병합, 합치기에서 병합(Merge)로 하는게 어떨까요? --pyrasis
동의한표 {OK} --wafe


branch를 제가 가지로 번역했습니다만, 이 단어는 혼란의 여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미 브랜치라고 흔하게 쓰이고 있는 것으로 보이거든요. 그냥 브랜치로 두는 편이 나을까요? (저는 가지라는 말을 무척 좋아합니다만 ㅜ.ㅜ) --wafe
branch는 그냥 브랜치로 두는게 좋겠군요. 워낙 많이 쓰는 단어라..--pyrasis

완전히 다른 얘기인데요, 저는 지금 redmine의 한국어를 번역하다가 branch, tag, changeset 등을 어떻게 번역할까 고민하다가, 브랜치는 "분기", 태그는 "표지", changeset은 변경묶음으로 변역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크게 무리가 없는 선이라면, 가능하면 한국어로 경우에 따라서는 신조어를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여러분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기현

3장 제목인 Guided Tour를 번역할 필요가 있습니다. 안내인과(혹은 안내자와) 함께 둘러보기, 가이드와 함께 둘러보기를 제안합니다. --wafe
그냥 함께 둘러보기는 어떤가요? --안용열
좋습니다. :) 일단 그렇게 올려두도록 하지요. --wafe


AnswerMe SubversionBook/CVSRepositoryMigration 페이지의 원문은 어디서 볼 수 있는지요. 링크된 원문 페이지를 찾아들어갔는데 어느 부분인지 알 수가 없더군요. --이응준

update 가 갱신으로 번역되어 있는데, 업데이트가 아닌 단순히 조금 바꾼다는 의미로 읽혀서 어색합니다. 업데이트로 통일했으면 합니다. --DwYoon 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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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09-10-01 10: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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