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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mlove Meeting


1. 안내 사항

어셈러브 개편을 위한 토론 페이지입니다. 위키의 문법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글을 써 주시면 제가 형태를 정리하겠습니다.


2. 진행 상황


  • 2006-01-09 위키 페이지 생성
  • 2006-01-12 도메인 이전 작업 중
  • 2006-01-16 도메인 이전 완료, 게시판 및 기본 페이지 생성 작업
  • 2006-01-18 phpbb 게시판 설치 중

2.1. 김기오 gurugio

  • 어셈러브 DB 백업 파일을 html등으로 변환할 수 있는 툴 필요
  • 어셈러브의 주제를 Embedded와 Security로 확장 필요
  • 임베디드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는 일반적인 기술/테크닉 수집과 집약, 정리 -> 임베디드 개발의 일반화된 표준/흐름 유도
  • 개발자를 위한 영어 : 영어로 주석 쓰는 법, 영어로 문서화하기, 영어로 기술 문서 쓰기 등을 위한 테크닉, 팁

2.2. 조재혁 minzkn

  • 어셈러브를 블로그와 같이 개인 정보를 저장하고 기록하는 목적으로 사용함
  • [http]join-c 사이트와 같은 형식/운영 참조 필요
  • 미러링 허용 필요

2.3. 이순용

  • Embedded System 개발의 허브 역할 & 초보 개발자들의 기술 진입 창구
  • 자기 정보 수집/ 정리하는 역할 - 이런 목적에 맞는 형태의 게시판, 사이트 구조
  • RSS 연동 필요한가?

3. 토론 주제


3.1. 리눅스의 드라이버 모델과 같이 임베디드 제품들에도 쳅/벤더에 상관없는 표준화된 인터페이스가 있다면?



3.2. 임베디드 개발의 표준화 논의를 어셈러브에서 시작할 수 있나?



3.3.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사이트, 어떤 운영/활동이 필요한가


  • 게시판을 선택과 집중해야 함

  • 질답 게시판을 전면에 배치

  • wiki 베이스로 된 문서화 운영
    -- kldp의 wiki를 이용할 수도 있고 어셈러브에 따로 설치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kldp 위키를 사용하는데 중복도 줄이고 백업이나 관리상 더 적절할것 같습니다. - 김기오

    그렇게 되면 KLDPWiki와 어셈러브의 관심사가 다르기때문에 여러 충돌(?)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어셈러브 위키를 따로 만들어 쓰시고, KLDPWiki에 어셈러브에서 일어나는 것을 적절히 노출시키면 됩니다. "어셈러브소식"같은 페이지를 만들어서요. --WkPark

  • 비교적 큰 order에만 움직이는 vender의 chip을 구하기 어려워 개인이 다양한 vender를 접해보기는 사실상 돈이 많이 듭니다. 개인장터 역할의 게시판도 있으면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요. 돌려쓰기 이런거 참 좋은것 같습니다. - 조재혁 minzkn
    -- 거래에 따른 피해나 혼잡을 감수할 수 있는가를 생각해야 할것 같습니다 - 김기오


3.4. 개발자 각각의 기술을 공개하고 그 공통점을 찾아서 어셈러브 회원들간의 공통된 개발 흐름을 만들고 서로 따른다면..



3.5. 임베디드에 진입하는 개발자의 시작 지점 - 필요한 자료나 팁, 경험기, 노하우

  • 단종소식, 가격적인 문제, 새로이 요구되는 기능, 다양한 제품군 형성 등의 이유로 기존에 개발했던 플랫폼을 다른 플랫폼으로 전환해야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비슷한 플랫폼 전환이 아니고 전혀 다른 vender를 채택했을때 완전히 다른 접근의 개발요소가 많이 숨어있게 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것입니다.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공통적인 프로젝트로 설정하여 다같이 해결해갈수 있는 장소의 역할이 되면 좋겠습니다. 적어도 저의 경우만큼은 이경우때문에 개발에 드는 시간소요가 엄청납니다. 기껏해서 만들어 놓으면 단종소식이 들려오는데 힘빠지는 일이죠. 게다가 다른 플랫폼으로 이식할때의 그 상이한 구조로 인한 두뇌혹사는 꽤 소모전에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 조재혁 minzkn
    -- 개발 팁/노하우를 모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겠습니다. chipset, 벤더 등으로 구분해서 정리하면 좋을까요? - 김기오

  • 이미 앞서간 선배들의 겸험담을 쉽게 접할수 있는 그런곳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datasheet대로 만들면 속편하고 그나마 쉽게 결과물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약간의 응용때문에 겪는 에피소드가 더 많을것입니다. 선배들의 경험담이 학교에서 정형화된 교육을 받는것보다 200%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조재혁 minzkn
    -- 임베디드 개발자들이 편하게 문서를 만들고 등록하고 업데이트할 수 있게끔 인터페이스가 필요합니다만.. 역시 위키등의 툴에 익숙해지려고 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지요. pdf, word, wiki등등 다양한 포맷의 문서를 편리하게 등록하고 업데이트하도록 해야 합니다 - 김기오

3.6. 임베디드 관련 문서/자료의 허브 - kldp의 문서 프로젝트와 같은 방향


  • 처음접하는 chipset에 대한 막막한 접근법을 시원하게 해결해줄 정리된 차원의 요소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조재혁 minzkn
    -- 널리 사용되는 칩에 대한 입문 메뉴얼 카테고리 - 김기오

  • 언어적인 문제에 부딪혀서 매우 좋은 문서도 검색사이트에서 종종 놓치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원하는 문서를 찾았어도 언어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니 다소 나중에 보자고 미루다가 다시 링크를 방문했을때 링크가 사라진경우 참 안타까운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각자 자신이 검색한 문서들을 스크랩(그 유명한 copy & paste 기법의 장이 되도록) 할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해당 문서의 원 저자에게 허락을 받은경우만 가능하게 하도록 하는 장치도 있어야 될 필요가 있겠습니다. 요즘에 블로그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이런 스크랩이 매우 장점으로 와닿습니다. - 조재혁 minzkn


3.7. 현재 가지고 있는 임베디드 자료등을 등록하고 관리해야 함, 카테고리 설정 필요



4. 게시판

게시판에 의견을 쓰시면 밑에 보이시는 데로 추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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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의견이 써집니다 -- gurugio 2006-01-09 20:41:51

  1. 기존의 어셈러브에서 운영중이던 게시판수보다 좀더 간단하게 구성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2. 또한 어셈러브 게시판의 개선점중에서 "질답" 게시판이 눈에 잘 띄지 않아서 이에 대한 개선의 필요성도 회원들사이에 의견이 많았었습니다.
  3. 문서화 및 상호 의견 교환 그리고 data를 다루는 용이함에 위키가 적합하다는데 공감하였습니다.
  4. Embedded분야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으로는 (제가 느꼈던 것들만 정리해봅니다.)
    1. 처음접하는 chipset에 대한 막막한 접근법을 시원하게 해결해줄 정리된 차원의 요소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2. 비교적 큰 order에만 움직이는 vender의 chip을 구하기 어려워 개인이 다양한 vender를 접해보기는 사실상 돈이 많이 듭니다. 개인장터 역할의 게시판도 있으면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요. 돌려쓰기 이런거 참 좋은것 같습니다.
    3. 언어적인 문제에 부딪혀서 매우 좋은 문서도 검색사이트에서 종종 놓치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원하는 문서를 찾았어도 언어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니 다소 나중에 보자고 미루다가 다시 링크를 방문했을때 링크가 사라진경우 참 안타까운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각자 자신이 검색한 문서들을 스크랩(그 유명한 copy & paste 기법의 장이 되도록) 할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해당 문서의 원 저자에게 허락을 받은경우만 가능하게 하도록 하는 장치도 있어야 될 필요가 있겠습니다. 요즘에 블로그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이런 스크랩이 매우 장점으로 와닿습니다.
    4. 단종소식, 가격적인 문제, 새로이 요구되는 기능, 다양한 제품군 형성 등의 이유로 기존에 개발했던 플랫폼을 다른 플랫폼으로 전환해야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비슷한 플랫폼 전환이 아니고 전혀 다른 vender를 채택했을때 완전히 다른 접근의 개발요소가 많이 숨어있게 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것입니다.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공통적인 프로젝트로 설정하여 다같이 해결해갈수 있는 장소의 역할이 되면 좋겠습니다. 적어도 저의 경우만큼은 이경우때문에 개발에 드는 시간소요가 엄청납니다. 기껏해서 만들어 놓으면 단종소식이 들려오는데 힘빠지는 일이죠. 게다가 다른 플랫폼으로 이식할때의 그 상이한 구조로 인한 두뇌혹사는 꽤 소모전에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5. 이미 앞서간 선배들의 겸험담을 쉽게 접할수 있는 그런곳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datasheet대로 만들면 속편하고 그나마 쉽게 결과물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약간의 응용때문에 겪는 에피소드가 더 많을것입니다. 선배들의 경험담이 학교에서 정형화된 교육을 받는것보다 200%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미지는 블로그처럼 스크랩의 자유도가 강한 공간과 위키, 그리고 Thread기반의 게시판이 결합된 형식이 좋은것 같습니다. -- minzkn 2006-01-09 23: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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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06-01-18 21: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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