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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달기

글타래모드로 글쓰기를 할 경우 필명을 달아서 글과 답글의 경계를 구분합니다.

필명을 다는 법은, 글의 마지막 부분에 다음과 같이 자신의 필명을 답니다.
저는 이렇게 저렇게 생각합니다. --[아무개]
 그것은 아닌 것 같고 저는 어쩌고... --다른 아무개

필명과 글 쓴 시각을 함께 남기시려면 @SIG@ 이라고 쓰시면 됩니다.

필명을 남길 경우와 남기지 않을 경우

특별한 이유가 아니라면, 자신의 글에는 항상 자신의 필명을 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고유한 주장이 아니고 누구나 알만한 상식이거나 일반적인 내용일 경우는 필명을 달지 않아도 됩니다.

자신을 감추고 싶은 경우

자신을 감추고 싶은 경우는 [아무개] 필명을 씁니다. 물론, 이 경우에도 히스토리에 자신의 필명이 남게 됩니다. 이와 더불어, KLDPWiki는 현재 로그인체제가 아니므로 익명으로 글을 남길 수 있으며, 익명으로 남길 경우에는 히스토리에 IP주소가 보이게끔 되어 있습니다.

질문과 답변의 경계영역 그리고, 글쓴이

한 페이지에서 여러 사람이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글을 작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누군가가 질문을 하고 경계 영역을 표시하지 않거나 글쓴이 정보를 남기지 않으면 구분하기가 애매한 거 같아요. 물론 사용자 스스로 잘 해야겠지만, ... 혹시 제가 있는 기능인데, 모르는지 몰라도 편집을 할 때, 간단한 버튼 리스트("질문","답변","글쓴이")을 두고 그걸 클릭하면 커서가 있는 자리에 마크가 나타나도록 않될까요? --mark

그건 어떻게 정한다고 되는 것은 아닐 것 같고요, 사용자들이 알아서 잘 하기를 기대하고, 누군가 적극적인 사람이 보기좋게 정리를 해준다면 다른 사람들도 그것을 따라하겠지요. 참여하는 사람이 많으면 충분히 좋은 방향으로 해결될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아무개

예를 들어 경우에 따라서, 질문이 여러 사람에 의해 -- 더 낫고 생산적인 방향으로 -- 계속 보강될 수도 있고, 답변 또한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이 때는 누가 질문을 했고, 누가 답변을 했는가는 큰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질문과 답변이 아닌 토론의 경우라도 필요에 따라서는 작성자의 구분이 필요없을 수도 있겠지요. 토론이 서로간의 의견을 좁히고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도구라고 한다면 말입니다. -- h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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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07-05-03 21: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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