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군
1. 소개 ¶Nick : 돼지군 (fka cppig1995)
실명 : 윤희수 소속 : 대전대흥초등학교 제 4학년 2반 (2005학년도 현재), 만 11세 전화 : +82 (42) 257 2441 (아직 휴대 전화는 없습니다.) 주소 : (宅)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 2동 518번지 11호 (8/2), (우) 301-805 연락 : cppig1995@gmail.com, http://cppig1995.mireene.com 계열 : Debian/Ubuntu 광신도, IRC 및 KLDP 중독 기타 : 저작권은 대부분 GNU GPL v2 (코드) 및 CCL 2.5 (by-nc-sa) (문서) 만 사용. 돼지군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2.2. 웹 개발 시작 ¶제 진로를 바꿔놓은 대사건으로써,
만 6세, 알 수 없음 (2001-??-??) 현재 경력 만 5년째입니다. 당시는 HTML 4.01 과 CSS 기초, JavaScript 기초만 알다가 지금은 XHTML 1, CSS 3 (미확립), JS 1.5 대부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폐쇄되고 있는 Netscape DevEdge 의 도움이 컸습니다. JS 1.5 Core Reference 가 있었지요. 우연히 HTML 사전을 산 것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2.3. C++ 과의 만남 ¶웹 개발과의 만남으로 바뀐 제 진로를 확립시킨 일.
만 7세, 알 수 없음 (2002-??-??) 현재 경력 만 4년째입니다. 웹 개발의 계기처럼, 우연히 Turbo C++ 관련 책에 매료되어 시작한 일이었습니다. "나이가 어릴수록 PL 더 잘 배운다" 는 말이 무색치 않게 (당시는 대단한 것처럼 느껴졌던 가상 함수와 Dynamic Binding 빼고) 빨리 배운 편이었습니다. 2.4. 답답한 C ¶C++ 시작하고 1년 뒤 C 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C 에 매료되지는 않았습니다. 시간 없을 때 가끔씩 쓸 뿐. 임인건님의 "터보 C 정복" 으로 시작했습니다. 2.5. Assembly ¶이것은 C 알게 되던 해 배운 것입니다.
전 좋아하는 Netwide Assembler 만 씁니다. 어셈러브를 알게 되어 시작한 것인데, 요즘 OS 개발 일 때문에 더 많이 씁니다. 2.6. Linux ¶2004년 가을 KLDP 를 알게 됨으로써 시작된 일.
실제 사용 기간은 매우 짧지만, 제가 자유소프트웨어 운동에 관심을 갖게 된 최고의 계기였습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뭘 만들든지 공개할 생각은 안 했을 겁니다. 3.3. PiggyUtilities ¶HX 로 된 도구 만들기 프로젝트.
cph 압축 도구, cpz 단일 파일 압축 도구 및 기타 수 개의 도구들이 이 프로젝트 하위에 만들어진다. 6. 댓글 ¶돼지풀 2007 1차 Test 는 2006년 08월 09일입니다.
돼지풀 2007 2차 Test 는 2006년 09월 09일입니다. 돼지풀 2007 3차 Test 는 2006년 10월 09일입니다. 돼지풀 2007 4차 Test 는 2006년 11월 09일입니다. 돼지풀 2007 최종 Test 는 2006년 12월 09일입니다. 돼지풀 2007 정식판은 2007년 01월 01일 발표됩니다. 돼지풀 2007 에서는 GUI 를 지원하지 않으며, Charcoal 은 돼지풀 2008 부터 포함됩니다. Alpha Test 신청은 댓글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GUI 관련 사항에 대해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돼지풀 2008 Test 는 2007년 08월 09일부터 2007과 같은 날짜에 하며, 2008년 01월 01일 발표됩니다. (* 12월 09일은 지금은 깨진 제 여자친구 생일입니다.) fgdfg -- dfsdf 2006-02-09
두렵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분이 계실 줄이야. -- 두딸아빠 2006-02-09
나도 다시 돌아가고 싶네요 재미있는 시간 꼭 간직하세요 -- buzz 2006-02-10 00:18:20
대단합니다....뭐라 드릴 말씀이없군요.. -- 유성종 2006-10-06 20:20:46
어린나이에 대단합니다. 열심히 하세요! -- zoony23 2006-10-08 06:12:11
|
You love your home and want it to be beautiful. |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