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DP Conf/200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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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 잘 끝났습니다. 참여해 주신 분들과 강사 여러분, 장소 선정을 도와주신 소프트웨어 진흥원 공개소프트웨어 지원센터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 일정 ¶2004년 1월 18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참고로, 좌석수는 약 60석 정도이며 KLDPConf/20031011의 경우 정시보다 늦게 도착하신 분들은 서서 강의를 들으셨으므로 늦지 않게 도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3.1.1. 강의 내용 소개 ¶ 지난 10월 세미나에 이어 C99 features 에 대한 나머지 부분을 강의합니다.
남아있는 총32개의 기술 중에서 사용 빈도가 높거나 알아 둘 가치가 있는 12가지를 중심으로 32가지 모두를 훑어볼 계획입니다.
3.2.2. 강의자료 받기 ¶입력기 구현 강의 자료:
kldpconf-im-20040118.pdf (229.22 KB) kldpconf-im-20040118.ppt (241 KB) kldpconf-im-20040118.sxi.txt (214.79 KB)
5. 의견, 참석 후기 ¶만약 KLDPConf/20031011에서처럼 비디오 촬영이 가능한 분이 계신다면 캠코더를 가지고 오셔서 촬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강의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도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요.
-- 권순선
기대가 되는 강의들이군요. -- 김정태
이번엔 꼭 가도록 하겠습니다. -- jachin 조성재
이곳 위키페이지도 그렇고 kldp bbs도 그렇고 어째 조용하군요. 말없이 참석할 분이 많은지 다들 시간이 없어서 참석을 안 할 예정인지... 시간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시간이 나게 되면 가서 듣겠습니다. --세벌
벌써 시간이 다가왔네요. 잘 모르지만 계속해서 듣다보면 알 수 있는 날이 오겠죠? 이번에도 가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 정인철
간단히 행사 후기를 올립니다. 아침부터 눈비가 섞여서 내리는 좋지않은 날씨 때문에 참가자가 많지 않을 것 같아 상당히 걱정을 했었습니다만 생각보다는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처음 건물에 들어갔을 때 행사 장소가 9층으로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저도 10층까지 갔다가 9층으로 내려왔고요. 아마 헷갈리셨던 분들이 좀 있었을 것입니다. 첫번째 강의를 맡아 주셨던 전웅님도 장소를 잘못 찾아갔던 덕분에 약간 늦게 오셔서 강의 순서를 바꾸어 입력기 관련 강의를 먼저 하고 C99 관련 강의를 나중에 했습니다. 예정보다 약간 늦은 3시 5분경에 시작해서 6시가 조금 넘어서 끝났습니다. 끝나고 나서 근처의 음식점에서 함께 저녁을 먹었고요. 2차는 없이 깔끔하게 끝났습니다. 좋지않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셨고, 분위기도 아주 좋았습니다. 다음번 행사때도 즐거운 시간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제 홈페이지에 방금 사진도 올렸습니다. 다른 분들도 후기 올려 주세요....
-- 권순선
오늘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먼저 강의를 시작해주신 최환진님과 참석해 주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어제 밤을 새고 하루 종일 움직이다보니 정신이 없어서 집에 가는 길에도 잠실까지 갔다가 돌아왔습니다.
좋지 않은 날씨에도 먼 곳까지 찾아와 부족한 강의 들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끝나고나면 늘 더 많은 이야기를 차근히 해드리지 못한 아쉬움이 남지만 그나마 오늘은 시간 맞춰 끝냈다는 사실에 스스로 뿌듯해하고 있습니다. -- 전웅
오늘 정말 유익한 시간 되었습니다.
C99에 대해서 들을 때에는 잠시 정신을 잃기도 하였지만(?), 정말 많은 정보를 알게 되었습니다. 완벽 지원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지원 컴파일러가 많이 나오겠죠? 한글 입력기에 대한 내용도 정말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조합형 입력 방식에 대해 오래전에(마소에서 강좌 나왔을 당시에) 접하긴 했지만, 현재 동향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강좌 진행해주신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리고요, 찾아와 주셨던 분들도 감사합니다. 날씨와 시기가 웬지 조금 어수선할 때 였는데 와주셔서 말이죠. 저도 열심히 공부해서 다른 분들게 유익한 정보를 전해드리고 싶네요. -- jachin 조성재
궂은 날씨에도 강의를 들으러 와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krisna 최환진
krisna님 자료는 좀 일찍 올라와서 읽어보고 갔는데 확실히 직접 들으니 잘 이해가 가는 군요.
전웅님 발표도 작년 10월에 이어 잘 들었습니다. -- yui 한기범
강의 잘 들었습니다. 저녁을 먹으며 여러가지 이야기 한 것도 좋았습니다. --세벌
처음 세미나에 이어 두 번째로 간 세미나였는데 잘 듣고 왔습니다. 발표해주신 최환진님과 전웅님, 그리고 세미나를 진행해 주신 권순선님과 자리를 마련해 주신 소프트웨어 진흥원에 감사드립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것이 처음 세미나에서도 느낀 점인데, 권순선님께서 자기 소개를 해 주지 않고 바로 진행하는 면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아무래도 세미나를 주도 하시고 세미나에 오시는 분이 대부분 KLDP를 통해 알게 되어 오신 분이기에 모두 권순선님을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하기 쉬울것입니다. 그리고, 편한 마음에 소개하고 박수 받는 것이 어색해서 생략하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듣고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마이크를 잡고 있는 사람이 누군인지 최소한 얘기는 하는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른 발표자분들과 소프트웨어 진흥원 관계자 소개만 열심히 하고 정작 본인 소개는 하시지 않는 모습이 안쓰러워 글을 남깁니다. - 김정태
음...제가 발표하는 사람도 아니고, 사회자가 자기소개를 한다는 게 어색하기도 하고, 그냥 편하게 행사를 진행하고자 하는 마음에 제 소개를 할 생각은 애초부터 없었는데 다음부터는 간단하게라도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전 이번 강의를 들으신 분으로부터 질문 메일을 받고 강의 내용중 제가 잘못 전달해드린 몇 가지 사실에 대해서 정정해 드립니다. (여기에 적는 것이 적절한지는 모르겠지만, 마땅히 어디에서 알려야 할지 애매해서...)
-- 권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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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not clog intellect's sluices with bits of knowledge of questionable uses. |












![[http]](/imgs/http.png)
참고로, 좌석수는 약 60석 정도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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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 않은 날씨에도 먼 곳까지 찾아와 부족한 강의 들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끝나고나면 늘 더 많은 이야기를 차근히 해드리지 못한 아쉬움이 남지만 그나마 오늘은 시간 맞춰 끝냈다는 사실에 스스로 뿌듯해하고 있습니다.
-- 전웅
C99에 대해서 들을 때에는 잠시 정신을 잃기도 하였지만(?), 정말 많은 정보를 알게 되었습니다. 완벽 지원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지원 컴파일러가 많이 나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