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트루타입 글꼴(ttf)들을 위한 디렉토리를 만들어야 한다. 여기서 여러분들은 첫 번째 결정을 하게 된다. 윈도우즈 파티션에 있는 글꼴을 이용할 것인가 말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필자는 트루타입 글꼴들을 윈도우즈 파티션에서 사용하고 있다. 윈도우즈 파티션을 /mnt/c로 마운트했으며 필자의 글꼴은 /mnt/c/windows/font에 있다. 필자는 /usr/share/fonts/truetype에 진짜 트루타입 글꼴 디렉토리를 가리키는 심볼릭 링크를 만들었다.
$ mkdir /usr/share/fonts
$ ln -s /mnt/c/windows/fonts /usr/share/fonts/truetype
만약 어떠한 파티션에도 윈도우즈를 가지고 있지 않거나, 글꼴들을 따로 보관하고 싶으면 디렉토리를 하나 만들고 좋아하는 트루타입 글꼴들을 집어넣는다.
$ mkdir /usr/share/fonts
$ mkdir /usr/share/fonts/truety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