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들은 새로이 커널을 구성하는 것을 싫어한다. 여러분의 경우: 솔라리스와 리눅스간에 데이터를 공유하고 싶다면 반드시 여러분만의 커널을 재구성해야 한다. 그러나 만약 데이터 공유를 원치 않는다면, 이전 커널을 그대로 사용해도 된다.
솔라리스 호환(Solaris compatibility)기능을 위한 커널 옵션:
code maturity:
Prompt for development drivers불행하게도 UFS 파티션 쓰기(writing)지원은 아직 실험단계에 있다.
file systems:
UFS file system supportUFS는 솔라리스 의 파일 시스템이다.
UFS file system
write support데이터를 솔라리스로 전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partition types / Solaris
(x86) partition table support솔라리스 파티션내의 슬라이스를 찾기 위해 필요하다.
부트로더의 사용을 위한 작업에 들어가기 전에, 이전 시스템으로 부팅할 수 있는 비상 디스켓이 준비되어 있는지 확인하기 바란다.
불행히도 솔라리스를 인스톨하면 master boot record (MBR)에 있는 이전의 부트 매니저를 덮어 쓰게 된다.
하지만 다행스러운 것은, 솔라리스 부트 매니저가 연쇄 부팅(chain-boot)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서 여러분은 기존의 부트로더(lilo 등)를 리눅스 프라이머리 파티션의 부트 섹터에 설치해야 한다.
여러분의 /etc/lilo.conf파일을 열어서 boot= 라고 씌어있는 줄을 보라.
boot=/dev/hda1 등과 같이 되어있다면 아무 문제가 없다.
만약 boot=/dev/hda 처럼 되어있다면 이것은 MBR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므로,
프라이머리 리눅스 파티션으로 바꿔주면 된다.
(예. boot=/dev/hda1)
부트로더가 연쇄 부팅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lilo를 MBR에 인스톨 시킨후 두번째 부트 매니저를 로딩해보는 방법이 있다. 이를 위해 나는 lilo.conf.mbr이라는 다음 파일을 사용했다:
#lilo.conf.mbr #Lilo in Master Boot Record doing nothing but chain-loading another lilo boot=/dev/hda root=/dev/hda5 install=/boot/boot.b map=/boot/map vga=ask delay=50 other=/dev/hda1 label=lilochain
lilo -C lilo.conf.mbr라는 명령으로 lilo를
MBR에 인스톨한다. 부트 섹터에 있는 lilo를 갱신하기 위해 lilo 명령을 내리는 것도 잊지말자.
이제 시스템을 재부팅하면 lilo 프롬프트가 보일 것이다. 여기서 other를 선택하면 기존의 lilo를 로드하여
리눅스로 부팅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