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MS-DOG 보다 Linux 에서 치명적이다. Win95를 포함한 MS-DOG는 일반적으로 삭제된 화일이 상당히 완벽하게 복구된다 -- 심지어 이 운영 체제는 복구과정 대부분이 자동화된 유틸리가 있다. Linux 에서 이런 경우는 있을 수 없다. 그러므로 당신이 기억해야 할 최고의 법칙이며 제일의 법칙은 : 어떤 일이 있어도
*** 백업을 하는 것이다 *** 이게 말하기는 좋은 것인 줄 안다. 단지 나는 모든 리눅스 사용자들이 나가서 유용한 백업 장치를 구입하고 적절한 백업 계획을 세워 백업에 충실하라는 것을 권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Frisch(1995)를 참고해라. 백업이 않되면 어떻게 할 것인가?
중요 화일의 permissions을 440이나 그보다 적게 둬라: 만약 자신이 access하기 거부한다면 'rm'은 지우기 전에 확실한 확인이 필요하다. (그러나 나는 'rm -r'로 디렉토리 삭제시 우선 프로그램을 중단하고 확인한 다음 'rm -rf' 명령을 재실행 할 것을 발견했다)
선택된 화일을 위한 좋은 방법은 숨은 디렉토리 안에 하드 링크를 만드는 것이다. 언젠가 나는 /etc/passwd 를 사고로 인해 반복적으로 지우고 그것 때문에 시스템의 반을 날린 sysadmin 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이를 고치는 것은 루트에서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 mkdir /.backup
# ln /etc/passwd /.backup
완벽히 접근해서 화일을 지우는 것은 사실상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만약 다음과 같이 하고
# rm /etc/passwd
그리고 나서
# ln /.backup/passwd /etc
이렇게 하면 위에서 지웠던 것이 복구될 것이다. 물론 이것은 화일에
덮어쓰기를 했을때는 소용이 없다.그러므로 아무튼 백업을 해야 한다.
몇몇 사람들은 일명 쉘이나 함수에서 'rm'을 'rm -i'로 만들것을
주장한다.('rm -i'는 모든 삭제할 화일 확인해 묻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소프트웨어는 부주의 하게 운영하지 않을 것이다 라는
입장에 있지 않아서 그렇게 하지 않는다.
또한 머지 않아서나 나중이나, 당신이 한사람만의 모드를 운영하건, 다른 쉘을 사용하건 혹은 다른 기계를 사용하건 어디서나 당신의 'rm' 함수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점이다. 만약 화일 삭제시 일일히 확인해 물어주기를 바란다면은 삭제 화일이 너무 많아서 지정할 수 없고 어디에 있는지 잊기 쉽다.
'rm' 명령의 어떠한 변형 없이 사용하는 것을 제외한 좀더 나은 해결책은 재생 가능한 삭제 페키지를 사용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 자세한 것은 Peek, et al(1993)을 참고하라.